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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럽여행(인천 - 체코 - 오스트리아 - 이탈리아 - 인천) 코스를 위해 루프트한자를 이용했습니다.

출발전날까지 파업을 하고 있어서 내심 걱정했으나 출발 몇시간전 타결(ㅠ.ㅠ)되어 환승지인 독일 뮌헨행 비행기로 탑승..

 

 

 

드디어 기다리던(?) 기내식이 나왔습니다.

메뉴표를 주고, 둘중 하나를 선택하는건데.. 하나씩 맛 볼 생각으로 두명이서 따로 주문했어요.

 

 

 

점심으로 나온 소고기 안심과, 잡채입니다.

 

 

 

음료는 맥주를 주문해서 점심먹고 바로 숙면을 취했답니다. ㅎㅎㅎ

 

 

 

중간에 간식으로 나온 니신 컵 누들.. 매운맛이라고 써있기는한데, 그냥 일반 육개장 먹는수준..

라면맛은 괜찮았어요. ㅎㅎ

 

그리고, 저녁으로 먹은 닭갈비입니다. 이게 과연 닭갈비인가?? 라는 맛인데, 동봉된 고추장 소스와 함께 먹으면 먹을만합니다.

 

 

 

이제 로마에서 프랑크푸르트로 떠나는 비행기안에서 로마근교 해안과 알프스 산맥을 바라보며 여행을 정리할 시간.. ㅠ.ㅠ

 

 

 

환승지인 프랑크푸르트에서 인천행 귀국 비행기로 갈아탔습니다.

 

 

 

점심으로 나온 기내식은 비빔밥이였습니다.

며칠만에 한국음식 & 김치를 보니 기내안에 모든 한국분들이 완전 반가워하시더군요.

저도 오랜만에 먹어본 꼬마 맛김치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조식으로 나온 닭가슴살 요리와 빵과 요거트..

여행의 마지막 음식인데, 아쉬움때문인지 맛은 없었습니다. -_-;;

 

루프트한자 서비스는 참 괜찮고, 비행시 이착륙도 지금까지 타 본 어느 항공사보다 좋았지만..

기내식은 걍 그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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