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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Royale은 세계 최초로 7nm 공정의 스냅드래곤 8150(스내드래곤 855)와 접이식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 FlexPai를 발표하였습니다.




삼성이 내년 상반기 출시할 '삼성 인피니티 V(갤럭시 X)'와 유사한 FlexPai는 접었을 겨우 4인치 / 펼쳤을 경우 7.8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는 AM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커스텀됨 Water OS를 통해 접었을 경우 각각 다른 화면을 표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FlexPai는 두께 7.6mm에 힌지 부근은 15.2mm에 20만회 이상의 테스트를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보장하고 있으며, 표준과 망원으로 구성된 1600만 + 20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스냅드래곤 8150, 6GB RAM / 128GB ROM 또는 8GB RAM / 256 및 512GB ROM, 차세대 네트워크인 5G 지원, 한시간만에 0 ~ 80%까지 충전 가능한 Ro 고속 충전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Royale은 FlexPai를 베이스 모델 기준 9000위안부터 판매할 예정이며, 정확한 출시일정등에 대해서는 ㅡ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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