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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DT 01410

go beginn
go osc
go kga

를 번갈아 입력하던 나의 추억이 이제 얼마있으면, 영원히 사라진다고 하니 예전 생각이 난다.

PCM17이란 ID로 beginn 운영진으로 활동하면서 한때 컴퓨터 관련 출판 제의를 받을 정도로 활발하게 사용했었는데.. 1200bps 모뎀을 부모님몰래 쓰면서.. 많이 나온 전화비에 혼나기도 하고, 군대 있을때도 나름 괜찮은 곳에 배치되어 전용 단말기를 빌려 거의 매일 PC통신을 했던 기억도 있고..

아직도 오프모임을 할때마다 갔었던 대학로 '칸타타'는 잘 있는지??
그옆에 'C&C'도 2차 장소로 항상 가던 곳이였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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