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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높고, 무서운 워터슬라이드가 내년 봄에 완공된다고 합니다.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에 있는 시리터반 워터파크(Schlitterbahn)에 생길 '메가블래스터(Meg-a-Blaster)'는 높이가 무려 140피트(약 42.5미터)로 브라질 포트알래자에 있는 '인새노(Insano)'의 41미터의 세계 기록을 경신할 예정입니다.




매가 블래스터의 하강속도는 시속 60마일(약 96.5km/h)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메가블래스터(Meg-a-Blaster)'는 웬만한 용기가 아니면 탈 엄두도 안날 것 같네요. ㄷㄷㄷ


출처 :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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