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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아트씨앤씨의 블루투스이어폰 'Blue POP S301'를 수령하여 소개해봅니다. 
먼저 이 제품의 특징은 Bluetooth v2.1과 EDR을 지원하므로 빠른 페어링속도 및 멀티페어링을 지원하며, 휴대성이 편리한 디자인과 가격대비 좋은 음질을 들려준다는 것입니다. ^^




블루팝 S301의 구성품은 블루투스이어폰 본체와 USB 충전 케이블, 대/중/소 사이즈의 이어캡 및 이어훅, 파우치, 메뉴얼이 있습니다.

처음 블루투스 기기를 접하는 사람이 가장 까다로워하는 페어링에 대해서는 제품 케이스 전면에 QR코드를 촬영하면 설명 페이지로 이동하게 세심한 배려가 눈에 띄며, 전체적인 크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스펙상 최장 전송길이는 10m이며, 실사용시 대부분 가방이나 주머니에 스마트폰등을 넣고 사용하니 일상적인 사용범위에서는 끊김없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고, 연속 재생도 3시간이라 출/퇴근(또는 등/하교)시에 무리없이 활용할 수 있는 거이 특징입니다.




목걸이 형식이 아닌 양귀 유닛부분에 컨트롤 장치들이 붙어 있어 무게 배분도 적당하고, 왼쪽 유닛에는 충전단자가 있으며, 오른쪽 유닛에는 전원버튼, 볼륨조절, 통화용 마이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 볼륨조절버튼을 3초이상 누르면 다음곡/이전곡 재생도 가능합니다.




블루팝 S301을 착용했을때 모습의 위 이미지와 같은데, 이어훅까지 제공되어 가벼운 스포츠등 몸을 움직이는 상황에도 귀에서 이탈하지 않았고 무게도 10g으로 매우 가벼워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페어링은 전원버튼을 8초간 누르고 있으면 LED가 빨강,파랑색상으로 번갈가 가며 깜빡거리는데, 이때 스마트폰등에서 블루투스 검색후 연결하면 끝!!

처음 한번만 연결하면 이후부터는 전원 On/Off만 해도 바로 인식된답니다.




USB로 어디서나 충전이 가능하고, 휴대성 괜찮고..

가장 놀란 것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았던 분들이 가장 걱정하는 음질!!

아무리 좋아도 유선보다 못하다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에게 블루팝 S301은 웬만한 중저가 및 번들 이어폰보다 좋다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물론 ie80등등 뛰어난 유선 이어폰들이 많지만, 일단 가격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다보니 비슷한 가격대에서 편리성 및 휴대성을 고려한다면 이 제품이 괜찮을 듯 해요. 더군다나 커널형으로 차폐성이 뛰어나고, 노이즈 감소 기능으로 음악감상에 적합해 블루투스기기에 호기심을 느꼈던 분들이라면 충분히 생각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더군다나 가격까지 부담없어 블루투스 이어폰 입문용으로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되며, 며칠 사용해보니 일단 블루투스 사용하면서 가장 편리한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이어폰줄이 다른 사람의 가방이나 옷에 걸리는 일이 없다는 것이 정말 편리하네요. ㅎㅎ


홈페이지 : http://comartcnc.com/

G마켓 : http://gmkt.kr/gXX4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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