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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스노쿨링투어를 예약해서 현지 여행사인 '도깨비투어'를 통해 즐기고 왔습니다.

누군가 파타야를 가보면 '해운대'에 있는 것 같다고 했는데.. 첫인상은 정말 간판만 외국이지 완전 해운대 -_ -; 한국사람들도 많고, 물도 완전 별로..(차라리 동해안이 더 깨끗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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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쿨링을 하기위해 파타야에서 스피드 보트로 15분정도 거리에 있는 꼬난(산호섬)으로 이동해서 했었습니다. 놀이기구 좋아하신다면, 스피드 보드 맨 앞자리 추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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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난섬 해안도 한번 걸어주고 한가로이 시간도 보내다가 스노쿨링을 위해 다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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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결론적으로 물놀이(?)로 파타야는 절대 비추... 태국내라면 '꼬사무이', '푸켓'으로 가세요.
그리고, 비슷한 가격대로 필리핀 '세부'에서 호핑투어를 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세부에서는 정말 영화에서 보는 듯한 깨끗한 물에 발사이로 지나가는 열대어들을 봤었지만,
파타야에서는 동해안보다 못한 물에 그냥 시커먼 고기에 아주 간간히 열대어와 성계만 가득 -_ -;
둘다 경험해보니 완전 비교불가의 차이였어요 ㅠ.ㅠ

* 파타야/꼬난의 해변에서 뭔가 크게 기대하신다면 상처(?)받으실듯....
재미있게 놀고 온다고 생각하시고.. 그냥 신나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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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수상레져도 가격대비 꽝.
그나마 패러사이팅이 해볼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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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끝내고 비빔밥으로 점심해결후 전통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두시간 가량의 마사지인데, 시원하게 정말 열심히(?) 마사지를 해주신 안마사들 때문에 피로는 싹 풀렸습니다. (그래도 마사지는 방콕의 '라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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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도깨비여행사로 돌아와 해산물 바베큐로 파타야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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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는 생각보다 실망했었는데, 다행히 현지 투어인 도깨비 사장님이 잘해주셔서 감사..
사실 처음엔 완전 사기꾼처럼 생겨 걱정했는데, 알고보니 정말 재미있고, 친절하신분 ㅋㅋㅋ
각종 해산물과 삼겹살, 직접 잡은 소라등을 배불리 먹고 수안나품 공항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


민주리™의 태국 방콕 여행
1. 이비스 시암(Ibis Siam) 호텔
2. 시암 니라밋쇼(Siam Niramt Show)
3. 짜뚜짝 시장(주말시장)
4. 짐톰슨 하우스
5. 라바나 (마사지 샾)
6. 시암 '망고탱고(Mango Tango)'
7. 방콕에서 대중교통으로 파타야가기
8. 파타야 스노쿨링外
9. 파타야에서 대중교통으로 수안나품 공항가기
10. 방콕여행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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