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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시내의 역사박물관은 오사카 박물관 Vs 주택 박물관으로 대표되는데..
대부분 이 곳을 추천해주셔서 가게 되었으며, 주택 박물관은 텐신바시스지로쿠초메역 3번 출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8층으로 올라가면 되요)

* 오사카 주유패스로 입장 가능한(특별관은 추가 요금이 있음) 주택박물관입니다.


주유패스로 입장을 한뒤에 에스컬레이터로 한층을 더 올라가면 오사카의 옛 거리를 재현한 세트장이 나옵니다.
저의 처음 느낌은 '생각보다 작네?.. -_-ㅋ'


하지만 거리로 내려가니 할게 참 많더군요.
오랜만에 팽이도 좀 돌려주고, 이런저런 장난감 가지고 놀고..
한쪽에선 공연도 하고(공연장안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소리만 듣고, 볼 수가 없었어요)


에도시대의 거리를 충실하게 재현한 이곳에서 일행중 한명은 오리가미를 가르쳐주는 곳에서 종이학을 프로페셔널하게 접어주고 선물도 받았습니다. ㅋㅋ

그리고, 기모노를 무료로 입고 돌아다닐 수 있는게 장점이에요. 일하시는 할머니께서 입혀주시는데..
여행중에 기억에 남을만한 이벤트인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거리 재현 세트장을 나가면 미니어쳐들이 있는데, 버튼을 누르면 움직이면서 생활상을 재현해줍니다.
우메다와 멀지 않으니, 주유패스 구입하신 분이라면 꼭 가야할 코스중 하나일 듯 해요.



[3박 4일 총정리 리뷰 : http://say2you.tistory.com/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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