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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첨단기술프로젝트팀(ATAP)이 개발중인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가 최초 컨셉과는 달리 CPU 와 RAM, 디스플레이는 교체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젝트 아라는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조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으로, 뼈대가 되는 스파이럴에 연결된 부품들을 고정하는 전자영구자석(Electronic Permanent Magnet)으로 모듈을 고정하는 방식을 사용할 예정이였으나 유출된 정보를 통해 카메라 모듈과 스피커, 배터리등 일부 모듈만 교체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최근 고성능화되고 있는 프로세서와 디스플레이, 메모리의 대역폭 증가로 인한 것으로 구글은 광범위한 연구와 테스트결과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이러한 조치를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프로젝트 아라는 현재 출시된 LG G5의 프렌즈 및 출시될 모토로라 Z 시리즈의 AMPs보다는 더 많은 확장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가을이후 5.3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개발자 버전을 출시한뒤 내년 상반기에 양산 모델을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프로젝트 아라의 모듈은 파나소닉, TDK, iHealth, E-Ink, 도시바, 소니 픽쳐스 홈 엔터테인먼트, 삼성등의 파트너들로 부터 공급되며, 카메라와 배터리, 헬스케어등 다양한 악세사리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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