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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 샤오미는 6월 23일 자사 최초의 스마트 자전거인 치싸이클(Qi Cycle)을 발표하였습니다.


샤오미가 투자한 스타트업인 아이라이딩(IRiding)에서 개발한 치싸이클은 블루투스 4.0 LE로 스마트폰과 연동해 배터리 잔량 및 GPS를 통한 네비게이션, 주행속도와 페달시 토크등 다양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스마트 전기 자전거로 내장된 배터리(58000mAh / 208.8Wh / 파나소닉 셀 / 3시간에 완충)을 완충했을 경우 최대 45Km 주행이 가능한 제품이며, 시마노 넥서스 3단 변속기와 최대 250W/36V 출력의 모터를 탑재하였습니다.


또한, IP5 수준의 방진/방수와 1.8인치 160 * 128 픽셀의 디스플레이가 내장되었으며,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14.5Kg의 무게를 지니고 있습니다.


샤오미는 치싸이클을 2999위안(약 52.2만원)에 판매할 예정으로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IDbike Torque Measurement Method (TMM) sensor intelligently measures the torque you apply and adjusts power based on your pedaling 

- Companion smartphone app displays in-depth info: bike status, GPS navigation, ride stats 

- 250W, 36V high-speed motor 

- Panasonic 18650 20 x 2900mAh lithium-ion battery cells (same battery used by Tesla) with self-developed Battery Management System (BMS) that lets you go 45km on a single charge 

- Shimano Nexus 3-speed gear hub 

- Foldable and compactly lean at 14.5 kg 

- Provides real-time stats: speed, distance, power, dynamic power, calories consumed

- RMB2,999




출처 : Hugo Barra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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