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삼성이 9월 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7에서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프리미엄급 패블릿 ‘갤럭시 노트8(코드네임 : Gr3at)’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임베디드 지문인식 스캐너(디스플레이 내장형)이 밝기 문제로 기술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i氷宇住등 여러 소스에 따르면, 디스플레이내에 지문인식 스캐너가 탑재될 경우 인식센서 부근이 너무 밝아 주변부와 색상 불균형이 있는등 밝기 문제가 있으며, 이는 삼성뿐만이 아니라 아이폰8을 준비하고 있는 애플에서도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문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발표 및 양산을 앞두고 있는 상태에서 삼성은 수율을 맞추고 밝기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중이며, 아직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 스캐너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이를 채용하기 위해 상당히 노력중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해당 이슈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삼성은 갤럭시 S8과 같이 후면 지문인식스캐너, 애플은 최근 특허에서 보여준 것 처럼 측면 슬립버튼(전원)을 통한 지문인식 기능을 차선책으로 채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i氷宇住

신고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