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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보급형 라인인 갤럭시 J 시리즈의 차기 모델인 갤럭시 J6 플러스(SM-J610F) 및 갤럭시 J4 플러스(SM-J415F)가 블루투스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엑시노스 7870이 아닌 스냅드래곤 450을 탑재할 것으로 추정되는 갤럭시 J6 플러스 및 J4 플러스는 지역에 따라 싱글 / 듀얼심으로 나뉘며, 이중 갤럭시 J6 플러스의 경우 일부 지역에서 갤럭시온 시리즈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이번 인증을 통해 두 기기 모두 빠르면 4분기중 공식 발매할 것으로 예상되며, J6 플러스의 경우 국내에서도 갤럭시온 시리즈로 리네임되어 출시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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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10주년 기념 갤럭시 S10(코드네임 Beyond, Beyond1, Beyond2)에 채용될 것으로 알려진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가 퀄컴의 3세대 울트라소닉 제품이라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2015년에 발표된 이후 3세대까지 진화된 퀄컴 울트라소닉 지문인식스캐너는 디스플레이 패널 뒷면에 탑재되며, 초음파를 통해 손가락 끝 부분과 모동의 3D 이미지를 캡쳐해 정확한 생체 인식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이 모듈은 갤럭시 S10 전모델에 사용하지는 않을 예정이며, 갤럭시 S10중 보급형인 Beyond0(5.8인치 플랫 디스플레이)을 제외한 고급형인 Beyond1(6.1인치 엣지 디스플레이)과 Beyond2(6.4인치 엣지 디스플레이)에만 사용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5.8인치 모델은 모듈값이 저렴한 광학식 지문인식스캐너를 사용하고, 6.1인치 및 6.4인치 모델에는 광학식보다 3배가량 모듈값이 높은 퀄컴의 울트라소닉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GIS와 오필름이 제작을 맡은 FOD(Fingerprint On Display)가 사용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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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중화권을 타겟으로 개발중인 심계천하 시리즈의 차기 모델에는 스냅드래곤 845가 탑재될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프로젝트 라이칸 (Project Lykan)으로 개발중인 SM-W2019는 유출된 소스 자료를 통해 스냅드래곤 845와 후면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 확인되었으며, 이전 모델과 같이 플립폰 형태로 듀얼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출시된 모델이 가변 조리개(F1.5 ~ F2.4)를 삼성 모델중 최초로 적용하여 이를 갤럭시 S9 및 갤럭시 S9+, 갤럭시노트9에 적용한 것 처럼 올해 모델도 새로운 기술을 선탑재해 내년에 출시될 갤럭시 S10에도 순차적으로 적용할 것으로 추정되며, 상세 스펙등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전과 같이 최상위급 스펙을 갖춘 제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그동안 심계천하 시리즈가 매년 11 ~ 12월중 발표된 만큼 심계천하6가 될 SM-W2019도 비슷한 시기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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