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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플래그쉽 모델인 메이트20 프로세서 발생하는 디스플레이 불량에 대해 화웨이가 서비스센터에서 교체 및 수리를 해야한다는 답변을 공식적으로 하였습니다.




현재 발생하는 메이트20 프로의 디스플레이 불량 증상은 측면등 여러 각도에서 확인히 디스플레이의 변색이 발생하는 것으로, 특히 어두운 회식 및 흰색이 배경인 경우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BOE의 OLED 패널을 사용한 메이트20 프로에서는 발견되지 않으며, LG OLED 패널을 사용한 기기에서만 발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LG 디스플레이 패널 자체의 문제보다는 디스플레이 패널을 조립하면서 사용하는 접착체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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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이번달 열리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를 통해 일부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접이식 스마트폰(프로젝트 밸리)의 일부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갤럭시 F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접이식 스마트폰은 SM-F900U라는 모델명을 부여받았으며, 이미 F900USQU0ARJ5라는 소프트웨어 빌드가 테스트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구글과 제휴하에 접이식 스마트폰을 위한 개별적인 안드로이드 UI가 개발되고 있으며, SM-F900F / SM-F900N이라는 모델명도 확인되어 한정된 지역이 아닌 글로벌 모델로 출시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갤럭시 F는 애널리스트 분석을 통해 2000달러선의 높은 가격이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512GB ROM과 10 ~ 12GB RAM을 탑재한채 일부 얼리아답터 및 하드코어 기기 매니아들, 시장 반응등을 확인하기 위해 소량 생산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SamMobil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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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1분기 발표할 갤럭시 S10은 갤럭시노트7이후 플래그쉽 모델에 사용해왔던 홍채인식(Iris Scanner)이 사용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S10 시리즈에는 홍채인식이 아닌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를 탑재할 예정이며, 보급형인 갤럭시 S10 라이트(Beyond0)는 최근 발표한 갤럭시 J4+ / 갤럭시 J6+와 같이 측면 지문인식스캐너 / 고급형인 갤럭시 S10(Beyond1) 및 갤럭시 S10+(Beyond2)는 퀄컴의 3세대 울트라소닉 지문인식스캐너를 통해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 기술을 구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에 발표된 이후 3세대까지 진화된 퀄컴 울트라소닉 지문인식스캐너는 디스플레이 패널 뒷면에 탑재하고 초음파를 통해 손가락 끝 부분과 모동의 3D 이미지를 캡쳐해 정확한 생체 인식이 가능해 풀스크린 디자인이 가능하며, 이로 인해 전작보다 넓은 화면비를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삼성은 FoD(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외에도 UPS(디스플레이내 센서 탑재) 및 HoD(디스플레이내 햅틱 센서 내장), SoD(디스플레이내 스피커 내장)등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갤럭시 S10의 화면비는 갤럭시 S9의 83.4%보다 높은 90%대에 해상도도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18.5:9에서 19.5:9로 변경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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