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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스팅은 폴라로이드 포고를 PC(윈도우7)에서 출력하는 방법입니다.
준비물로는 폴라로이드 포고와 블루투스 동글(요즘 출시되는 대부분 노트북에는 블루투스가 내장된 경우가 많으니 동글 없어도 바로 사용 가능)만 있으면 됩니다.


동글이는 네이버에서 검색하여 가장 저렴한 제품으로 구입했는데, 윈도우7에서 별도의 드라이버 없이 자동으로 인식하더군요.
인식된 블루투스에 마우스 오른쪽 키를 눌러 '장치 추가(A)'를 통해 폴라로이드 포고를 연결하여야합니다.


블루투스로 인식된 포고를 선택하여 '다음'을 누르면 연결 코드를 입력하라고 나오는데,
폴라로이드 포고의 연결 코드는 '6000'입니다.


제가 촬영했던 사진이 저장된 폴더로 이동하여 임의의 사진을 선택후 마우스 오른쪽 키를 눌러 '보내기'안에 블루투스 장치를 선택하면


폴라로이드 포고를 통하여 인쇄가 가능합니다.

* 테스트를 하면서 느낀 것인데, 원본 사이즈의 사진 파일을 전송할 경우 포고에서 줄이 생기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 파일을 리사이즈하여 사진파일의 크기를 축소후 인쇄하니 정상적으로 나오더군요. -_-ㅋ


그리고 보너스 트랙!!(응??)
 
모든 일의 계기는 우연히 위의 유투브 동영상을 보게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폴라로이드 포고를 아이폰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조건
1. 탈옥이 되어 있어야 한다.
2. 시디아 앱중 Airblue Sharing를 설치해야한다. (4.99$)
   - UDID방식의 인증 절차가 있어서 크랙으로 안될꺼에요 -_-ㅋ 긁적..

* 탈옥이나 앱 설치는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동영상을 보니 아이폰에서도 폴라로이드 포고를 사용할 수 있었고, 제 폰과 패드 모두 탈옥이 되어있었기 때문에 바로 실행!!


탈옥된 폰이라면, 시디아에서 'AirBlue Sharing'을 검색후 설치하면 됩니다. (설정은 별거 없습니다. -_-)


블루투스를 켜시고, 카메라롤에 들어가 보내기 기능에 '블루투스'를 선택하면 AirBlue Sharing이 실행되며 출력이 됩니다.
(라고 합니다. <- 포고 인화지가 없어서 더이상 테스트를 못해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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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로드 V7 시즌2를 2007년도에 구입후 잘 사용하다 올해 초부터 터치가 잘 안되는 증상이 발생하더군요.
(모서리 부분은 터치가 잘 안되는 증상 ㅠ.ㅠ)

센터에 확인해보니 차안에서의 추운겨울, 더운 여름등 악조건에서 LCD패널 앞에 터치패널이 오래되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하더군요. 서비스를 받으려고 했으나 비싼 서비스비용과 시간등이 걸려서 찾아보다 인터넷에서 터치 패널만 판매하는 곳이 있어 직접 해보자는 마음에 택배비 포함 1.8만원에 주문..
(G마켓, 옥션등에서 검색하시면 수십군데 업체가 나오며, 더 저렴한 곳도 있었으나 옥션머니가 있어서 옥션에서;;;)


택배를 받고 바로 작업에 착수!!
첫번째로 네비 뒷부분 모서리 4군데의 나사를 풀고, 네비 양쪽의 메모리카드, 볼륨 조절하는 곳의 뚜껑을 분리합니다.


네비 앞뒷면을 분리하는데 위아래 플라스틱 결합부분이 있어 조심스레 얇은 일자드라이버를 사용하세요 (안쪽에 스피커선이 있어 칼로 하시다가 선이 끊어질 수 있습니다.)


스피커선을 빼서 액정 파트와 스피커 파트중 액정 파트부분만 사용하므로 고정 클립 부분을 뒤로 밀어 기판을 빼면 됩니다.


기판을 분리했다면 액정 파트 모서리 4군데의 나사를 풀어줍니다.


드디어 터치 패널 작업입니다.
LCD위에 있는 터치 패널만 바꿔주면 되는 간단한(?) 일이지만, 긴장감 높은 작업이였습니다. 
쉽게하려면 드라이기로 열을 조금 가하면 된다고하나 동그라미 친 부분에 커터칼로 살짝 밀어 넣어 사이드를 따라 붙어 있는 양면테이프 라인대로 떼어주니 예상외로 싱겁게 되더군요.


망할!! 기존 패널을 떼고 새것으로 교체!!
그리고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총 20여분간의(사진촬영만 안했으면 10분대였을 정도로 간단한..) 작업을 완료후 차에 설치..
ㅜ.ㅜ
터치가 너무 잘됩니다.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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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 와이파이 모델로 구입후 지금까지 외부에서는 아이폰의 퍼스널 핫스팟을 통해 인터넷 접속을 하다보니 느린 속도로 인해 답답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올레와이파이싱글로 KT 와이파이존만 이용할까 했는데..

올레와이파이 싱글을 쓰느니 뽐뿌게시판에 올라온 와이브로 1G를 쓰면 가입비등 면제와 올레와이파이 멀티, 5개월 무료, 결합시 요금할인등 혜택이 더 많아 결국 미니 에그로 결정하고 가입하고 바로 다음날 에그를 받았습니다. ^^;
* 고객센터 080-000-1472를 통해 올레와이파이 멀티 및 요금결합으로 인한 혜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냥은 안해주더군요 -_-)


미니 에그의 스펙입니다.
에그2와의 차이점으로 7명이던 동시 사용이 3명으로 줄어든게 아쉽긴하지만.. 어짜피 많이 연결해봤자 2대라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닙니다. 또한 802.11 n까지 지원하네요.


택배를 열고 가장 처음 느낀 것은.. '박스조차 작다' 라는 느낌이였습니다.
마치 아이폰 개봉했을때의 그 느낌..


씰을 뜯고 개봉을 하니 작은 에그가 눈에 보였는데, 여행용 비누같다고 느꼈습니다. -_-


기본 구성품으로는 에그 본체와 메뉴얼, 배터리, USB케이블과 충전기가 들어 있습니다.


제 아이폰과 비교한 사진인데.. 정말 가볍고, 작습니다.
스펙상으로는 배터리 빼고 34.3g이라고 하는데, 배터리를 넣고도 굉장히 가벼워 이전에 나온 에그와는 달리 장시간 휴대에도 무게로 인해 불편하지는 않더군요.


본체위를 열면 배터리를 장착 할 수 있으며, 4시간여의 실사용이 가능하다고하나 웬만한 곳은 올레와이파이가 잡히고 이동시에만 잠시 쓸 것이라 하루정도 사용은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한쪽에는 휴대폰 고리, 다른쪽에는 통합 20핀 충전 단자가 있어 어느 곳에서나 쉽게 충전이 가능하겠더군요.
* 동봉된 표준 20핀 USB 케이블을 통한 충전도 가능했습니다.
* USIM을 삽입하는 곳은 없습니다.
* 05/13 추가사항 : 출퇴근시 1시간 30분, 저녁에 외출할때 2시간 30여분을 사용했지만 전원은 노란색에서 주황색 상태로만 변했을뿐 계속 사용가능했습니다. 최소 4시간이상 실사용이 가능할 듯 합니다. 



작동시 모습입니다.
램프를 통해 와이브로 연결상태 및 신호상태, 전원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을 해보니 약간 따뜻한 정도의 발열이 있긴하나 가방에 넣을꺼라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은 정도입니다.
* 조금만 더 온도가 높았으면, 겨울에 손난로 대용으로도 좋았을텐데.. 한시간을 넘게 사용해도 따뜻한 정도에요.


아이패드에서 에그를 기존 와이파이와 마찬가지로 검색후 바로 인식!


극악의 조건이라는 구리시 주택가(ㅜ.ㅜ)에서 속도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좌측부터 3G를 통한 퍼스널 핫스팟의 속도, 미니 에그, SK브로드밴드(공유기이용)입니다.
제가 있는 경기도 구리시가 속도가 잘나오는 곳은 아니라는데 3G에 비교하면 매우 만족합니다..
* 부천에 사는 친구에게 테스트를 시켜보니 와이브로 다운로드 6.98Mbps, 업로드 1.92Mbps로 측정되었습니다. ㅜ.ㅜ

에그를 통해 에어비디오로 영화보고, 게임하고.. 웹서핑하는데 크게 무리없다고 느껴질 속도이고..
지하철이나 시내에선 와이브로 가입자는 에그 없이도 올레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가능하므로, 가격대비 완전 만족하고 있습니다. ^^;

* 05/13 추가사항 : 와이브로를 통해 무료 통화 어플인 Viber를 사용해봤는데, 집에서 쓰는 것과 차이가 없을 정도로 상당히 만족스러운 통화품질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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