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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비엔나&어묵볶음 컵밥에 이어 이번에는 에그&고추장볶음의 간단 리뷰입니다.

 

 

 

에그&고추장볶음은 비엔나&어묵볶음에 비해 적은 칼로리인 270Kcal입니다.

개봉시 일반 계란후라이 1/4사이즈의 '에그'라는 존재가 2개 들어있으며, 그 밑으로 볶은김치와 사이드에 김조각, 깨등이 붙어있어요.

 

 

 

전자렌지에 1분 30초를 데워 잘 섞어 먹으면 적당히 매콤한 김치볶음밥이 되버리는데..

비엔나&어묵볶음과는 달리 담백하고 매콤한게 맛있었습니다.

 

다행히 찐쌀이 아닌 우리쌀로 만들어 고슬고슬(아 표현 애해하다 -_-)한 밥알갱이와 볶은김치를 적당히 비벼, 튀김우동 컵라면 작은 사이즈와 함께라면 잘 어울릴만한 조합일 듯 해요.

 

컵밥 - 비엔나&어묵볶음 리뷰 : http://v.daum.net/link/29661447?CT=WI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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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무작위 도시락 리뷰 4탄;;

GS25 컵밥입니다. 한때 노량진일대에 국민 점심이였던 컵밥이 포장마차와 식당들의 마찰로 판매안하던중 은근슬쩍 GS25에서 나온 제품이랍니다. -_-^

 

컵밥은 1,950원이라는 가격에 컵라면 작은 사이즈와 같고, 200g이라는 매우 적은 양이지만 460Kcal로 컵라면 큰 사이즈와 같은 칼로리수치를 보여줍니다.

 

 

 

뚜껑을 열면, 이렇게 비엔나 소세지와 부산어묵, 마요네즈와 스위트콘이 섞인 특제(?) 소스가 있답니다.

먹기 위해 전자렌지에 1분 30초간 가열!!

 

 

 

이렇게 비비면, 먹을만한 컵밥이 됩니다.

이전에 먹어본 사람이 '비엔나&어묵볶음은 꽤나 느끼하다'라고 했는데, 그런 느낌은 잘 못받았고..

치킨마요처럼 먹을만한 수준의 느끼함(?)..

 

컵밥 + 컵라면 작은것 조합이라면, 간단하게 한끼를 해결하기엔 컵라면 + 삼각김밥보다 더 나은 퀄리티를 제공할 듯 합니다. ^^;

 

컵밥 - 에그&고추장볶음 리뷰 : http://v.daum.net/link/29684324?CT=WI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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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오는길 출출한 속을 달래고자 GS25를 갔었습니다. 원래는 새로 나왔다는 컵밥을 먹어보려고 했는데, 편의점에 없어 다시 나오려다가 처음 보는 라면을 발견하여 겟!

 

 

 

바로 떡애라면과 남자라면 부대찌개입니다.

둘의 스펙(?)을 보면

 

탐구생활라면 '남자라면 부대찌개' / 가격 : 1,200원 / 제조원 : 오뚜기라면 / 열량 485kcal

떡애라면 / 가격 : 1,400원 / 제조원 : 삼양식품 / 열량 525kcal 입니다.

 

 

 

내용물은 일반 라면과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다만, 떡애라면은 가래떡이 떠억하니 들어 있다는 것이 차별화된 것이랄까?..

 

 

 

시식을 위해 스프를 넣고, 물이 끓기를 대기...

 

 

 

먼저 라면 탐구생활 남자편인 남자라면 부대찌개입니다.

먹기전에 상상한 것은 부대찌개집에서 보글보글 끓는 국물에 라면사리 넣어서 먹던 그 맛이었는데...

 

실제 맛은..

음.. 작은(정말 작은 -_-) 햄이 들어가 있는데, 이게 나름 부대찌개 맛을 내줍니다. 정말 나름 맛은 납니다.

하지만, 부대찌개보다는 햄향(?)라면이라는 느낌에 기존에 나온 수많은 라면에 비해서 특이할만한 점이 없다고 해야할까요..

 

 

 

떡애라면은.. 떡이 들어간 것은 참 좋은 아이디어같아요.

색은 매콤할 것 같은데 흰국물 라면류(나가사키나 꼬꼬면)에 매콤하고 시원한 맛은 떨어지고, 조금 텁텁한 느낌이더군요.

신라면과 삼양라면의 중간맛에 떡이 들어간 라면이라고 해야할 듯해요. 스프맛이 너무 강했던게 에러;;

 

두 라면 모두 신제품인데, 입맛을 확 끌어들만한 요소는 적은 듯 합니다.

역시나 수년 ~ 수십년간 히트친 라면이 괜히 인기 있는게 아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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