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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새로운 미드레인지급 태블릿인 SM-T515가 GeekBench에 포착되었습니다.




SM-T515는 벤치마크를 통해 엑시노스 7885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2GB RAM, 안드로이드 9 파이 기반으로 동작하며, 싱글코어 1283점 / 멀티코어 4017점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또한, 모델명의 끝자리가 삼성이 WiFI 모델에 부여하는 0이 아닌 LTE 모델에 부여하는 5로 끝나기 때문에 LTE를 지원하는 미드레인지급임을 알 수 있으며, 기존의 모델 명칭대로라면 갤럭시탭 A 시리즈의 후속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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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올해 출시할 픽셀4로 추정되는 기기를 세계 지적 재산권기구(WIPO)에 특허 출원하였습니다.




특허 출원된 기기는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 및 노치가 적용된 픽셀3 XL과 달리 베젤을 최소화해 풀디스플레이에 가까운 엣지투엣지(Edge to Edge)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후면의 경우 현재의 픽셀 시리즈와 비슷하게 투톤 및 싱글카메라와 LED 플래시, 지문인식스캐너가 배치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전면 상/하단에 스테레오 스피커, 왼쪽 SIM 트레이, 오른쪽 전원 및 볼륨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하단에는 이전 모델들과 같이 3.5mm 이어폰잭은 지원하지 않은 채 USB-C 포트만 배치되어 있습니다.




출처 : 91mob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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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갤럭시 A9 프로로 출시된 A8s의 저가형 모델인 갤럭시 A60(갤럭시 A8s 라이트)가 올해 4월 출시될 예정입니다.




디스플레이내 펀치홀을 뚫어 셀피카메라를 배치한 갤럭시 A60은 상위 모델인 갤럭시 A90 / 갤럭시 A70과 같이 광학식으로 구현된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가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트리플 또는 듀얼 + ToF(Time of Flight) 카메라 구성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에 따라 스냅드래곤 660 또는 엑시노스 9810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갤럭시 A90과 같이 유니크한 디자인을 채용할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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