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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5가 광장시장 투어..

1차 오라이등심(동그랑땡, 꼼장어구이)
- 처음에 약간 해매긴했지만, 동그랑땡(고추장 삼겹살인데 동그랗게 생긴)과 꼼장어 구이. 정말 최근에 먹어본 곳 중 최고. ㅋㅋ
- 아주머니들이 서비스 정말 잘해주고.. 인심도 좋아서 맘에 들었던 오라이 등심(티비에도 많이 나온거 같던데..)
- 소요비용 : 동그랑땡 4인분, 꼼장어구이 2인분, 처음처럼 3병, 음료수 서비스등 / 48,000원

2차 모듬 막회
- 바로 앞에 있는 모듬 막회집.. 다양한 해물과 함께 나오는데. 요긴 쬐끔 실망.. 역시 난 광어&우럭 조합이 최고인가보다.
- 소요비용 : 막회, 처음처럼 1병 / 23,000원

3차 누나네 모듬전
- 순희네 모듬전에 갈려고 했는데 일찍 닫는 바람에 바로 옆에 있는 누나네 모듬전.. 가격대비 양은 정말 최고.
- 소요비용 : 모듬전, 처음처럼 1병 / 9,000원



2차 방문때 사진 : http://say2you.tistory.com/106
3차 방문때 사진 : http://say2you.tistory.com/212


[ 민주리™ 맛집 위치 로그 : http://say2you.tistory.com/loc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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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알고 마시나요
차… 좋은 것만은 아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임미숙(25)씨. 독서실에서 공부하면서 습관적으로 하루 7잔씩 냉녹차를 마셨다. 다이어트와 피부에 좋다는 말에 솔깃, 맹물보다 낫겠지 싶었다.
한데 열흘쯤 지나자 속이 쓰리고 소화가 잘 안됐다. 최성희 동의대 식품영양학과 교수(한국차학회 부회장)는 “공복에 녹차를 너무 많이 마시면 속이 쓰리고 소화를 방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녹차도 제대로 마셔야 이롭다는 말.


■ ‘냉녹차’보단 ‘뜨거운 녹차’를
한방전문의들은 냉녹차보다는 따뜻한 녹차를 권한다. 녹차가 원래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의 열을 내린다고 보기 때문이다. ‘본초강목’에는 “녹차를 차게 해서 먹으면 담이 생긴다”고 나와 있다. 손발이 차고 추위를 잘타는 소음인이나, 차가운 음식을 먹고 탈이 났을 때는 녹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이창훈 경희강남한방병원 교수는 “몸에 열이 많은 사람도 녹차를 차게 마시는 것은 피하라”고 말한다.


■ 많이 마시면 좋지 않아
한두 잔은 괜찮다. 하지만 그 이상 마시면 산성물질인 녹차의 ‘타닌’성분이 빈 위장을 자극할 수 있다. 특히 위궤양 같은 위장병이 있는 사람은 타닌의 위 수축작용이 부담을 줄 수 있다. 녹차를 발효시킨 우롱차나 홍차는 수용성인 ‘타닌’이 불용성으로 변하므로 괜찮다. 또 녹차의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미네랄이 소변으로 과다 배설될 수 있다.


■ 5개월 미만 아기에겐 해로워
녹차의 ‘타닌’은 무기질과 결합하기 때문에 음식의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걱정할 정도의 양은 아니지만 성장기의 어린이는 칼슘이 든 음식을 먹고 바로 마시지 않도록 한다. 아기 분유에 녹차를 타서 먹이는 신세대 엄마들은 주의해야 할 부분. 5개월 미만의 아기나 임산부는 카페인을 배출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게 좋다.


■ 티백·잎 우려낸 차, 변비에 별 효능 없어
우려먹는 녹차와 가루녹차는 그 효과가 다르다. 잎차나 티백은 물에 녹는 영양소만 우러나오기 때문이다. 변비를 완화하는 ‘식이섬유질’은 잎 자체에 남아 있어 몸으로 들어오지 않는다. 티백이나 잎을 우리는 차는 변비에 효능이 별로 없다.


■ 살이 빠진다
녹차는 칼로리가 거의 없고 몸에 축적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또 차의 카페인과 아미노산이 뇌를 자극해 운동량을 증가시켜 체중감소 효과가 있다. 그러나 너무 진하게 자주 마시면 카페인중독, 소화장애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도움말=조영 자생한방병원 교수, 이종호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이상우 고대안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건강 녹차 마시는 법…신선하게 하루 3잔
녹차는 어떻게, 얼마만큼 마셔야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까.
헬스데이 뉴스 인터넷판은 10일 녹차의 효능에 대해서는 수세기전부터 알려져왔지만 최근에야 의학적 특성이 과학적으로 규명되고 있다며 녹차를 효과적으로 마시는 방법을 소개했다.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 결과 녹차를 마시면 피부암, 유방암, 폐암, 결장암 등 각종 암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녹차와 홍차, 우롱차에 포함된 산화방지제가 건강에 해로운 LDL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반면 건강에 이로운 HDL콜레스테롤은 늘려주며 동맥의 기능도 향상시킨다는 연구도 나와있다.
특히 하버드 위민스 헬스 워치는 녹차 음용과 관련한 몇가지 제안들을 내놓았다.
먼저 녹차가 대중적인 문화권에서 통상 하루 3잔을 마시며 최상의 영양소를 가진 상태의 녹차를 마시기 위해서는 3~5분간 우려낸 직후의 신선한 상태여야 한다는 것. 카페인을 제거해 즉석에서 마실 수 있도록 용기에 담아낸 차나 인스턴트 차의 경우에는 이런 성분이 덜 들어있다.
녹차는 또 과일이나 채소로 부터의 철분흡수를 방해할 수 있는데, 레몬이나 우유를 첨가함으로써 이를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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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nessy

Converse/Scrap & Etc2006.10.10 22:22

개인적으로 술은 잘 못하는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실줄 아는 술도 한정되어 있는 상태이고, 그나마 마시는 것이 소주와 양주중엔 바로 헤네시(그외의 술은 맥주조차도 마실줄 모른다 -_ㅠ)

독하지 않으면서, 입안에 퍼지는 향과 맛이 부드러운 헤네시..

나와 마찬가지로 술못마시는 사촌동생 역시 이 헤네시밖에 마시지 못한다. 그중 Hennessy V.S.O.P 가격대비 성능(?) 단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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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급

Hennessy Pure White
Hennessy V.S
Hennessy Picasso

VSOP급

Hennessy V.S.O.P  
Hennessy V.S.O.P Privilege
Hennessy Classique Cognac
Hennessy Fine de Cognac
Hennessy Bras d' Or Cognac
Hennessy Napoleon
Hennessy Napoleon Bras D'or


XO급

Hennessy X.O

Hennessy Grang Chanp

Hennessy Private Reserve


Extra급

Hennessy Extra

Hennessy Cognac Book
Hennessy Paradis Extra
Hennessy Extra Nostalgie de Bagnolet    

Hennessy First Landing
Richard Hennessy


이외에도 한정생산된 Hennessy CAMP ROMAIN,Hennessy IZAMBARD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헤네시는 전통적으로 둥근 라운드형 디자인을 선호하여 여기에 소개된 전 제품이 라운드형 입니다.

또한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듯이 병에 아무런 라벨이 없는 제품은 모두 Extra급에만 적용된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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