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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일요일 드라이브를 하다보니 완주에 있는 화심순두부 본점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괜찮은 곳이라는 말을 듣긴 했지만, 입구에서부터 풍겨오는 포스가 엄청나더군요. 실내 수백석이 빽빽하게 손님으로 들어차있고 일하시는 분들도 정신없이 왔다갔다.. (워낙 사람이 많아 주문하기 힘들었어요 -_-)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 (겉절이들이 젓갈향이 강한게 식욕을 자극하는 맛이였습니다.)



해물순두부(6,000원), 버섯순두부(6,000원), 두부빈대떡(6,000원)를 주문했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나온 순두부는 뚝배기에 먹음직스럽게 끓고 있는 모습만으로도 먹음직스럽더군요.


버섯과 해물 순두부 둘다 비슷한 국물맛에 버섯 or 미더덕,오징어,새우가 들어갔다는 것외에는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았는데..
둘다 괜찮았어요.
순두부가 직접 만든 것이라 그런지 시중에 파는 것과는 다른 부드러움이 있지만, 약간 식으니깐 찌개에 조미료맛이 느껴졌습니다. ㅜ.ㅜ
그래도 웬만한 곳보다는 더 나은 맛..


두부빈대떡도 같이 먹었는데.. 먹다보니 배부른게;; (일단 가격대비 양이 많습니다.)
다 먹고난뒤엔 입구에서 판매하는 콩도넛(사진이 없어요;;)으로 마무리!

저렴한 가격에 정말 배부른 집이였습니다. ㅋㅋ


홈페이지 : http://www.hwash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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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솔마루 이전 리뷰 : http://say2you.tistory.com/229
분당쪽으로 지나갈 일이 생겨 겸사겸사 다녀온 곰솔마루의 사진을 업데이트합니다. ^^;


 기본 반찬.. (샐러드외 4종세트)


역시나 변함없이 살짝 데친 노루궁뎅이 버섯을 가장 먼저 먹습니다. (약간 씁쓸하면서도 부드러운게.. 먹을때마다 괜찮습니다.)


버섯샤브샤브(小 : 24,000원) 입니다. 이 곳에선 이 메뉴가 깔끔한 국물과 적당한 양으로 적은 인원이 먹기엔 가장 괜찮습니다.


고기가 순식간에 익으면 바로 시식 ^^;


버섯과 고기를 먹은후엔 칼국수 및 수제비..(직접 수제비를 떠서 넣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쫄깃한 면발과 만두를 또 시식.. (이 집 만두는 별도 왕만두 메뉴가 있을 정도로 괜찮아요)


마지막엔 죽으로 마무리..
처음엔 작아보이는 양이 먹다보면 포만감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집근처에도 있으면 자주 갈텐데.. 사는 곳과 거의 극과 극인게 아쉬운 곳이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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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 곰솔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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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영웅호걸 레스토랑편에 나왔었던 선릉역 '스칼렛'에서 뉴욕 트리오 스테이크와 뉴욕 쉬림프 크림 파스타를 먹고 왔습니다.

프라임 립아이 스테이크,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 랍스터 스테이크로 구성된 '뉴욕 트리오 스테이크'


립아이 스테이크..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


랍스터 스테이크..


천일염과 사이드로 나온 매쉬드 포테이토, 시금치와 버섯, 크림파스타입니다.
전체적인 양은 부족하지 않은 가격대비 훌륭한 메뉴라고 생각되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미듐으로 요청한 스테이크의 구워진 정도입니다.
육질도 괜찮은 것이 근처의 다른 레스토랑에 비해 가격대비 맛이 괜찮습니다.
그리고 음식과는 별개로 실내 인테리어가 꽤 준수한 편이라 한번쯤 가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한 곳이더군요.
(다만 오픈된 공간이라 조금 시끄러울 수 있다는 것이..)


같이 주문했던 뉴욕 쉬림프 크림 파스타.. ^^
크림 파스타를 좋아하다보니 이것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참고사항 :
스칼렛 홈페이지 : http://www.scarlet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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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4동 | 스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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