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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어 앱 개발자 Ryan Petrich는 iOS7 두번째 베타를 탈옥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으며, 탈옥을 통해 OS 제어등 기존에 탈옥으로 할 수 있었던 모든 일들을 할 수 있었다고 하나 정식적으로 배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아직 iOS가 초기 베타이므로 발견된 탈옥방법이 패치될 수 있고, 다음주 베타3가 출시되므로 베타2의 탈옥은 의미가 없어서라고 합니다.


하지만, iOS7이 탈옥된다는 소식은 많은 탈옥매니아들이 GM 또는 정식버전에서도 기존과 같이 탈옥버전의 애플 디바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엔 충분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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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tar Worldpanel의 스마트폰 OS 점유율 분석에 따르면,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등 유럽 5개국에서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은 70.4%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중 삼성의 안드로이드 기기가 50%정도 차지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년도 비슷한 분기의 61.3%보다 10%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전세계 평균 역시 64%로 안드로이드 진영이 급속도록 시장을 장악해나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세계 최대의 스마트폰 시장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에서 안드로이드 기기들의 점유율이 급상승하여 안드로이드의 상승 곡선은 당분간 꺽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진영의 최대 강자인 삼성의 위상또한 점유율과 같이 상승하여 스마트폰 보급율이 65%를 넘은 영국에서는 아이폰에 이은 두번째 브랜드 충성도를 나타냈다고 합니다. (아이폰 79%, 삼성 59%)


다만 미국에서만큼은 iOS가 콘크리트처럼 단단한 지지율로 전세계 OS 점유율과는 상대적으로 41.9%라는 점유율과 함께 매출또한 3.5% 상승하여 흔들리지 않는 지지기반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블렉베리는 거의 4%에 달하는 점유율 하락으로 추락을 하고 있으며, 윈도폰이 그 자리를 메꿔 3위 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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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지난달초 러시아에 '아이워치(iWatch)'의 상표 등록을 출원했다는 루머에 이어 최근 일본 특허청에서도 상표 등록 특허를 출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습니다. 


일본 특허청이 지난달 27일자로 관보에 공표한 자료에 따르면 애플은 6월 3일 제출한 서류에서 '아이워치'를 '핸드 헬드 컴퓨터 및 시계를 포함한 제품'이라고 기재했습니다. 


애플은 '아이워치'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만 애플이 '웨어러블(입는) 컴퓨터'를 개발중이라는 소문은 지난해부터 끊이질 않았고, 올 초엔 10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손목시계 형태의 장비 개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보도를 했었습니다.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팀 쿡은 앞서 지난 5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 란초팔로스 베르데스에서 열린 한 컨퍼런스에서 웨어러블 컴퓨터가 "심오한 분야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스마트 시계는 특히나 "흥미롭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IT 전문 매체 BGR은 애플이 '아이워치' 상표 등록을 신청함에 따라 '아이워치' 출시가 임박했을 가능성외에도 이번 신청이 경쟁 업체가 '아이워치'란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단순 방어 조치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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