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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개발중인 안드로이드 태블릿, 미디어패드 M5 시리즈의 주요 스펙이 유출되었습니다.


국내에서도 비와이패드(미디어패드 M2), 비와이패드2(미디어패드 M3)로 출시되기도 한 미디어패드 시리즈의 차기 모델인 M5는 8인치 모델인 코드네임 Schubert(4GB RAM / 32GB ROM, WiFi 329유로 / LTE 380유로)와 10인치 모델인 코드네임 Cameron(4GB RAM / 32GB ROM, WiFi 379유로 / LTE 420유로), 10인치 프로 모델인 코드네임 Cameron Pro(4GB RAM / 64GB ROM, M펜 스타일러스, LTE 520 유로)로 나뉘어 MWC 2018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한, 공통적으로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기린 960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현재 출시된 안드로이드 태블릿중에서는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메탈프레임(알루미늄) 바디, 2560 * 1600 해상도, 블루투스 4.2, LTE Cat.4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미디어패드 M5 프로는 스타일러스펜(M-Pen)과 키보드 폴리어 커버, 더 많은 스토리지 용량으로 차별화된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Slash 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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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기존의 미 / 홍미 / 홍미노트 / 미믹스 / 미맥스등의 시리즈와 달리 게이밍 특화 스마트폰으로 개발중인 코드네임 블랙샤크(BlackShark)가 안투투 벤치마크에 포착되었습니다.




블랙샤크는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기반에 스냅드래곤 845 옥타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630 GPU, 8GB RAM / 32GB ROM, 2160 * 1080(18:9 비율의 FullH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벤치마크를 통해 270,680점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블랙샤크는 최근 공개된 홍미5 / 홍미노트5 시리즈 및 미믹스 시리즈와 같이 베젤리스 디자인의 풀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을 추정할 수 있으며, 프로세서 및 메모리도 리프래쉬를 최소화하도록 최상급 하드웨어를 사용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Salsh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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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통신기기 전문회사 '노키아(Nokia)'의 글로벌 판매를 맡고 있는 HMD Global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노키아7의 파생 모델인 노키아7 플러스의 렌더링 이미지가 추가로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노키아7 플러스는 2.5D 글래스가 적용된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와 후면 듀얼카메라 및 지문인식스캐너가 탑재되어 5.2인치 FullHD(1920 * 1080) IPS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630, 4 / 6GB RAM, 64GB ROM(microSD 지원)을 탑재한 노키아7보다 디자인 및 하드웨어가 개선된 것을 알 수 있으며, 루머를 통해 18:9 비율의 6인치 FullHD+(2160 * 1080)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660, 4GB RAM, 안드로이드 8.0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카메라도 칼짜이즈의 광학 기술이 들어간 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 후면 1200 + 1300만 화소 듀얼 카메라(2배 광학줌)을 탑재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참고로, 노키아7 플러스는 빠르면 MWC 2018을 통해 발표될 노키아9과 함께 공개될 것으로 추정되며, 이전 모델과 같이 중화권을 중심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Slash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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