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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뉴욕에서 열린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자사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어S3의 후속 모델인 갤럭시워치(Galaxy Watch)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브랜드 통합을 위해 기어에서 갤럭시로 이름을 변경해 발표된 갤럭시워치는 46mm(실버)와 42mm(미드나잇 블랙, 로즈골드)로 구분되어 출시되며, 22mm / 20mm 표준 스트랩을 지원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46mm 기준 472mAh 배터리를 사용해 최소 80시간 이상(최대 168시간)의 사용 시간을 제공하며, 42mm도 270mAh 배터리를 사용해 45시간(최대 120시간)이상의 사용 시간으로 전작에 비해 개선된 효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갤럭시워치는 GPS와 블루투스 또는 LTE를 지원하며, 4GB 스토리지, 1.5GB RAM(LTE 모델) 또는 768MB RAM(블루투스 모델), IP68 수준의 방진/방수, MIL-STD-810G 준수, 1.3인치(46mm) 및 1.2인치(42mm) 디스플레이, 타이젠O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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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8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을 통해 발표 예정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갤럭시 워치(Galaxy Watch)'가 삼성 웹사이트에 일시로 오출되었습니다.




유출된 기기는 SM-R810NZDAXAR으로 1.3인치 디스플레이 및 블루투스를 사용한 클래식 모델임을 알 수 있으며, 기어 S3와 기어 스포츠보다 향상된 디자인과 이전 시리즈의 특징인 회전 베젤을 이어받았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이 사진은 웹사이트에서 삭제되어 실수로 유출된 것으로 보이며, 삼성은 1.3인치 갤럭시워치 클래식(SM-R810 / R815) 외에도 1.2인치(1.19인치) 갤럭시워치 스포티(SM-R800 / SM-R805)도 함께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9to5mac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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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8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을 통해 발표 예정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갤럭시 워치(Galaxy Watch)'가 FCC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기어S3의 후속 모델인 갤럭시워치는 스포티 버전인 SM-R800과 클래식 버전인 SM-R810으로 나뉘어 출시될 예정이며, 인증을 통해 LTE를 지원하는 클래식 버전인 SM-R815의 존재가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인증과정에서 갤럭시워치의 디스플레이 크기가 대각선으로 30.2mm / 1.19인치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전작인 기어 S3 시리즈의 1.3인치보다 작은 크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참고로, 기어 스포츠는 1.2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었으며, 스포티 버전은 SM-R800도 SM-R810과 디스플레이 크기가 다른 것으로 알려졌었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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