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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출시된 안드로이드 플랫폼 셋톱박스 '넥서스 플레이어(Nexus Play)'의 후속 모델로 추정되는 기기가 FCC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최근 공식적으로 넥서스 플레이어에 대한 보안 패치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밝혀 후속 모델의 출시가 암시되기도 한 만큼 이번에 FCC 인증을 통과한 기기가 넥서스 플레이어를 이을 안드로이드 TV 동글로 추정되고 있으며, 사진을 통해 HDMI 케이블로 연결할 수 있는 외형과 USB 포트, 리모컨등 TV 조작에 관련된 주요 내용들이 확인되었습니다.




다음달에 열릴 Google I/O에서 선보일 것으로 추정되는 이 기기는 FCC 문서를 통해 4K@60fps (VP9 디코딩), HDR10 및 Dolby Vision을 지원하는 Amlogic S905X 쿼드코어 프로세서, 내장 DAC, 2GB RAM, 8GB eMMC ROM이 내장된 것이 확인되었으며, 구글 어시스턴트 지원 및 전원 입력은 5V / 2A 어댑터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 4K AT 스틱이라고 소개되고 있으며, 제조사가 중국(심천 SEI Robotics Co.)라고 표기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Android Police,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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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플랫폼 셋톱박스인 넥서스 플레이어(Nexus Player)에 제공하던 보안 업데이트 및 차세대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P 업데이트가 제공되지 않는 다는 내용이 구글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2014년 11월,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을 탑재한채 출시된 넥서스 플레이어는 그동안 구글에서 가장 많은 보안패치 및 업데이트를 제공받은 기기이지만, 최근 안드로이드 P 개발자용 프리뷰의 제공기기에서 넥서스5X, 넥서스6P와 함께 제외되어 더이상 업데이트가 없을 것이 예상되고 있었던 상태입니다.


또한, 작년말부터 넥서스 플레이어에 대한 보안패치가 제공되지 않았던 상태이며, 이번 구글의 언급으로 인해 넥서스 플레이어 사용자들은 기기는 이상없이 사용할 수 있으나 향후 운영체제에 추가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등은 사용할 수 없을 전망입니다.



출처 : Android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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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프로젝트 탱고(Tango)를 계승해 개발중인 증강현실(AR) 프레임워크, ARCore가 정식 버전인 1.0을 출시하였습니다.




프로젝트 탱고와 같이 별도의 전용 하드웨어가 없이도 구현 가능한 ARCore는 스마트폰의 자이로센서 및 카메라를 통해 공간을 인식하고 가상의 캐릭터 및 오브젝트, 인터넷 정보등을 서치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레임워크입니다.


이번 정식 버전 출시로 인해 증강현실을 지원하는 다양한 앱들이 플레이스토어등을 통해 배포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ARCore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7.0 누가 이상의 구글 픽셀 시리즈(픽셀1, 픽셀2)와 삼성 갤럭시 S7 / S8, 원플러스5 / 5T, 젠폰 AR, LG V30 / V30+등외에도 다양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 향후 증강현실 관련 기술을 사용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 참고로, ARCore은 자바(Java/OpenGL), 유니티(Unity),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에서 작동하고 구글은 개발 지원 툴로서 블록(Blocks)와 틸트 브러시(Tilt Brush)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 구글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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