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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2019년에 발표할 서피스(Surface) 시리즈의 로드맵이 내부 정보자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로드맵을 통해 2019 ~ 2020년에는 USB-C 지원 및 AMD 프로세서 사용, 그동안 코드네임 안드로메다로 알려졌던 접이식 태블릿 포함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서피스 브랜드의 주변 기기 (2019년 1분기)

2. USB-C 및 슬림화된 베젤을 사용한 서피스 프로 (2019년 4분기)

3. AMD 프로세서 기반의 서피스 노트북 (2019년 4분기)

4. 듀얼 스크린 및 LTE를 지원하는 접이식 태블릿 (2019년 하반기)

5. 새로운 서피스북 (2020년 1분기)

6. 서피스 모니터 및 서피스 스튜디오 (2020년중)


로드맵에서는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프로에서 채용하지 않았던 USB-C 포트가 내년 4분기에 드디어 탑재됨을 알 수 있으며, AMD 프로세서를 사용함에 따라 인텔에 의존도가 높았던 서피스 계열을 다양한 프로세서 사용으로 전환함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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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향후 서피스 프로 모델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더 슬림한 타입커버(Type Cover)의 특허를 세계지적재산기구(WIPO : 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에 신청하였습니다.




Circuit Board for an Input Device라는 명칭의 특허를 통해 새로운 타입 커버는 태블릿 보호용 커버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디자인에 쿼티 키보드 및 트랙패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키보드와 트랙패드용 회로 기판을 타입커버에 직접 에칭해 기존 모델보다 두께를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타입커버의 특허를 출원함에 따라 향후 출시될 서피스 프로 2019형 모델등에서도 현재와 다른 더 슬림한 베젤 및 라운드 처리된 모서리와 같이 디자인의 변경이 있을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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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Samsung Developer 's Conference)을 통해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엑스박스 게임을 스트리밍 형식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Project xCloud를 공개하였습니다.




PC 및 엑스박스(XBox) 게임을 Microsoft Azure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구현할 수 있는 xCloud는 인기 게임인 헤일로(Halo)와 기어오브워(Gears of War)와 같은 기기를 터치 스크린이나 엑스박스 컨트롤러와 연결해 플레이하며, 성능저하없이 모든 게임을 구현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삼성은 이를 위해 GPU Watch 및 Game SDK와 같은 툴을 개발하고 있으며, 2019년 새로운 갤럭시 스토어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xCloud가 이에 맞춰 공개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출처 : VentureBeat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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