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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최근 발표한 아이폰8 / 아이폰8 플러스의 강화유리가 QC 과정의 오류로 인해 들뜸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소식이 여러 IT매체를 통해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배터리 팽창 현상으로 인해 부풀어오르는 압력으로 유리가 벌어지는 것으로 대만에서는 배터리 잔량 70% 상태에서 정품 충전기를 통해 충전중에 폭발하는 사고까지 발생한 것입니다.


이러한 들뜸 및 배터리 팽창은 최근 iOS11을 사용하는 아이폰8 시리즈에서 발생하는 통화중 잡음과 같이 소프트웨어적인 문제가 아닌 하드웨어 제조상 문제로 추정되고 있으며, 애플은 이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을 하고 있지 않으나 해당 사용자의 기기를 통신사를 통해 수거해 제조 공장에서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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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최근 발표한 아이폰8 및 아이폰8 플러스에서 간헐적으로 발생하던 통화시 잡음이 발생하는 문제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해결될 예정입니다.




해당 문제는 일부 사용자들이 아이폰8 시리즈로 통화(페이스타임 포함)시 지직거리거나 쉬이익하는 잡음이 발생하는 것으로 특정 통신사가 아닌 다양한 통신사 및 국가에서 발생해 기기자체의 문제로 알려졌었습니다.


애플은 이러한 문제가 하드웨어 교체가 아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할 수 있음을 알려왔으며, 향후 iOS 업데이트를 통해 이를 해결할 것임이 확인되었습니다.




* 다만, 정확한 버그 픽스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출처 :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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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 데이터 분석 업체 '슬라이스 인텔리전스(Slice Intelligence)'가 미국 온라인 쇼핑 이용자 146566명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애플이 최근 발표한 아이폰8의 예약판매 수량은 전작인 아이폰7에 비해 78%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2014년 아이폰6부터 조사된 예약판매 결과중 가장 낮은 것으로, 지금까지 가장 낮았던 아이폰6s 플러스 및 함께 공개된 아이폰8 플러스보다 저조한 결과입니다.


이러한 원인에 대해 Slice Intelligence는 아이폰8이 기존에 아이폰7 유저들에게 어필할만한 새로운 기능이 거의 없기 때문이며, 이들은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8보다는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을 적용한채 11월 3일 999달러에 판매될 10주년 모델인 아이폰X로 업그레이드할 계획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출처 : Silicon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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