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유럽 여행의 마지막으로 인상깊었던 장소의 이미지 몇개를 올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리뷰를 참조하세요)

  1. 2012/10/02 이탈리아 - 피렌체 & 로마 '여행 코스 및 이미지 클립'
  2. 2012/10/01 오스트리아 - 비엔나 & 할슈타트 '여행 코스 및 이미지 클립'
  3. 2012/09/30 체코공화국 - 프라하 '여행 코스 및 이미지 클립' 
  4. 2012/09/29 프라하 공항에서 안델역 이비스 호텔까지(ibis Praha Mala Strana hotel)
  5. 2012/09/28 루프트한자 기내식 (인천 - 뮌헨, 프랑크푸르트 - 인천)
  6. 2012/09/26 프라하 구 시가지 시청사 - 시계탑 전망대
  7. 2012/09/25 로마의 유명한 젤라또 '파씨(Fassi) 와 올드브릿지(Old Bridge)' & 로마 관광
  8. 2012/09/23 오스트리아에서 꼭 마셔봐야할 비엔나식 커피~ Cafe Konditorei K.u.K. Hofzuckerbäcker L. Heiner
  9. 2012/09/22 명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피렌체 '더 몰 - The Mall'과 간단한 피렌체 관광
  10. 2012/09/20 프라하의 추천 맛집 - Restaurace Mlejnice(믈레니체)



프라하 - 성비투스 성당




프라하 - 프라하성 (구왕궁 내부)




프라하 - 까를교와 프라하성 야경




프라하 - 구시가지 시계탑




프라하 - 구시가지 시계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틴성당




오스트리아 - 슈테판 대성당




피렌체 - 베키오 다리




피렌체 - 두오모 시계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성당




바티칸 - 성베드로성당 전망대에서 바라본 광장 (1/2)




바티칸 - 성베드로성당 전망대에서 바라본 광장 (2/2)




바티칸 - 박물관 외부




로마 - 캄피톨리오 광장




로마 - 콜로세움 야경 (1/3)




로마 - 콜로세움 야경 (2/3)




로마 - 콜로세움 야경 (3/3)




로마 - 판테온 신전


시간상 머리속에서 구상했던 이미지를 제대로 촬영하지 못해서 아쉬운 여행이였으나 여행 자체를 즐기기엔 참 좋았던 시간이였던 것 같아요. 다음에 간다면 겨울의 눈내리는 프라하는 꼭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답니다. ㅠ.ㅠ



Comment +1

 

 

프라하에서 기차를 타고, 오스트리아 중앙역(Meidling)에 도착한뒤 지하철 U6로 숙소인 오스트리아 서역(Westbahnhof) 근교의 ibis 호텔로 도착하였습니다.

비엔나에 도착해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니 낮은 구름들이 보이는게 뭔가 심상치 않더군요.

 

 

 

다음날 7시 40분에 할슈타트행 기차를 예매하여 (예매방법 : http://sweetsora.tistory.com/214) 아침일찍 서역에 도착!

* 서역 내부에 간단하게 식료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마트와 테이크아웃 음식점이 많아요

 

 

 

9월초임에도 비가와서 꽤 쌀쌀한(추운 -_-) 오스트리아 날씨를 온몸으로 체감하며, 할슈타트로 가기위한 환승지 아트낭푸하임 (Attnang-Puchheim)행 열차에 올랐습니다.

* 오스트리아 날씨는 우리나라 날씨와 거의 비슷한데, 약간 더 기온이 낮더군요 ㅠ.ㅠ

 

 

 

한번의 환승후 할슈타트로 ㄱㄱ..

할슈타트로 향하는 한국&일본&중국사람들 정말 많더군요.

 

 

 

할슈타트역에서 내려 배를 타고 들어간 이 곳은 비가 엄청나게(정말 우산이 휠정도로 강하게...) 내림에도 불구하고, 아름답더군요.

알프스 끝자락이라 비엔나보다도 체감온도가 낮고 비까지 내려 온몸이 ㄷㄷㄷ한 상황임에도 '와 멋지다~!'라는 말이 저절도 나왔습니다.

 

 

 

비록 폭풍같은 비가 내려 전망대에도 못가보고 마을만 돌아봤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정화될 정도의 아름다운 곳인 할슈타트를 뒤로 하고 다시 비엔나로 돌아왔답니다.

* 할슈타트 선착장에 배시간이 표시되어 있으니 기차타고 돌아오시는 분들은 미리 확인하세요. ^^;

 

 

 

비엔나 둘째날은 오후에 로마행 야간열차를 타야해서 아침 일찍부터 중앙역으로 모든 짐을 싸고 가 코인락커에 캐리어를 보관했습니다.

 

* 저도 사용법을 몰랐는데 오히려 더 모르던 미국분에서 가르쳐줘야했던(-_-) 이 락커는 짐을 넣고, 문을 닫으면 중앙 LCD에 60초안에 돈을 넣으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이때 돈을 넣지 않으면 60초후에 자동으로 문이 열리니 후다닥 동전을 넣고 바코드가 그려진 카드 한장을 받으면 끝! (찾을때는 하단 카트 투입구에 다시 바코드가 그려진 카드를 넣으면 되요)

 

 

 

둘째날 첫 관광은 쉔부른 궁전으로(지하철 쉔부른역) 가서 클래식 티켓을 구입하여 한국어 음성 가이드를 들으며, 관람을 하였습니다.

흐린날이였지만, 내부는 그 어느 궁전보다도 화려하더군요.

 

정원과 미로길등등 클래식 티켓으로 갈 수 있는 모든 곳을 돌다보니 오전이 어느새 다 지나가서 슈테판 대성당 및 링을 감싼 비엔나 투어를 위해 오페라 하우스역으로 이동(슈테판 성당역도 있었으나 오페라하우스역에서부터 걸어가면서 구경하는게 좋을 듯 해요)

 

 

 

 

오페라하우스역에서 내려 밖으로 나가는데, 출구 계단옆에 '웰빙'이라는 글자가 눈에 딱!!!

가까이가보니 한국음식을 팔더군요. 후다닥 들어가 비빔밥과 불고기 덮밥으로 배를 채운뒤 오페라하우스를 시작으로 슈테판 대성당등을 구경하고,

 

 

 

Cafe Konditorei에서 비엔나 스타일 커피(http://v.daum.net/link/34450394)를 마쉬면서 잠시 휴식을 했답니다.

 

 

 

로마행 야간열차시간까지 후다닥 2번 트램을 타고, 링을 한바퀴 돌며 속성 관광모드!!

 

 

 

시간이 다되어 중앙역으로 돌아와 짐을 찾고, 6인용 야간 열차를 타고 짧은 오스트리아 투어를 끝내고 로마로 이동하였습니다.

 

 

이탈리아 - 피렌체 & 로마 '여행 코스 및 이미지 클립'

오스트리아 - 비엔나 & 할슈타트 '여행 코스 및 이미지 클립'

체코공화국 - 프라하 '여행 코스 및 이미지 클립'

프라하 공항에서 안델역 이비스 호텔까지(ibis Praha Mala Strana hotel)

루프트한자 기내식 (인천 - 뮌헨, 프랑크푸르트 - 인천)

프라하 구 시가지 시청사 - 시계탑 전망대

로마의 유명한 젤라또 '파씨(Fassi) 와 올드브릿지(Old Bridge)' & 로마 관광

오스트리아에서 꼭 마셔봐야할 비엔나식 커피~ Cafe Konditorei K.u.K. Hofzuckerbäcker L. Heiner

명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피렌체 '더 몰 - The Mall'과 간단한 피렌체 관광

프라하의 추천 맛집 - Restaurace Mlejnice(믈레니체)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럽 오스트리아 | 할슈타트
도움말 Daum 지도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