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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대량으로 판매되어 이슈가 되었던 전/후 듀얼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요타폰2(Yota Phone2)’의 후속 모델인 ‘요타폰3’가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요타폰은 AMOLED 디스플레이와 전자잉크(E-Ink)를 사용한 디스플레이가 앞뒤로 배치된 듀얼 디스플레이가 특징인 제품으로, 전면 디스플레이로는 일반적인 스마트폰 사용 / 눈에 편한 E-Ink를 사용한 후면 디스플레이로는 전자책이나 텍스트 문서를 읽을 수 있게 개발된 것이 특징이였습니다.


그동안 요타폰은 개발사인 요타디바이스(Yota Device)는 경영상 문제로 후속 기종을 개발하지 않았으나 오랜만에 후속 모델을 발표하였으며, 64GB 모델 350달러 / 128GB 모델 450달러에 9월부터 중국을 시작으로 판매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기존 모델들과 같이 전면 컬러 디스플레이 / 후면 E-Ink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이며, 상세 스펙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 Yota Device,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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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에서도 대량으로 판매되었던 전/후 듀얼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요타폰2(Yota Phone2)’의 후속 모델이 개발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요타폰은 AMOLED 디스플레이와 전자잉크(E-Ink)를 사용한 디스플레이가 앞뒤로 배치된 듀얼 디스플레이가 특징인 제품으로, 전면 디스플레이로는 일반적인 스마트폰 사용 / 눈에 편한 E-Ink를 사용한 후면 디스플레이로는 전자책이나 텍스트 문서를 읽을 수 있게 개발된 것이 특징이였습니다.


그동안 요타폰은 개발사인 요타디바이스(Yota Device)는 경영상 문제로 후속 기종을 개발하지 않았으나 이번 인스타그램내의 언급으로 인해 후속 기종이 투입될 예정임을 예상할 수 있으며, 이전과 같이 듀얼 디스플레이를 탑재한채 E-Book등에 특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Yota De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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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k와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앞뒤로 탑재된 듀얼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요타폰2(Yota Phone2)'를 발표한 러시아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요타 디바이스'의 차기 모델이 내년 1분기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요타 디바이스 관계자를 통해 얻은 정보에 따르면 요타폰3는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ZTE와의 협력하여 중국에서 제조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외의 스펙등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요타 디바이스의 CEO Vladislav Martynov가 러시아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요타폰3는 디스플레이 양쪽에 2개의 카메라를 설치해 애플 페이스타임처럼 요타폰끼리 화상채팅기능을 지원할 것이라고 하였으며, 디스플레이 테두리에 태양전지 패널을설치해 배터리 소모를 최대한 줄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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