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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I는 삼성과 LG에 이어 18:9 비율의 FullHD+(2160 * 1080) LCD 디스플레이를 본격적으로 양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8:9 비율에 6인치 크기를 보여주는 이 디스플레이 패널은 풀 액티브(Full Active)라고 불리고 있으며, 2세대 픽셀아이(Pixel Eye) 기술 및 새로운 배선 레이아웃과 모듈을 사용해 베젤리스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풀 액티브 디스플레이는 젖은 손으로도 동작할 수 있으며, JDI와 소니의 관계로 인해 차기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에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출처 : J-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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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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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이신문은 일본의 디스플레이 제조사 JDI(재핀디스플레이)가 폴더블 형태로 접었다 펼 수 있는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를 개발중이라고 전했습니다.




JDI가 개발중인 디스플레이는 삼성의 프로젝트 밸리가 적용될 갤럭시 X에 사용될 플랙시블 디스플레이와는 달리 두장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폴더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중간에 힌지가 있어 과거에 선보인 Medias W와 같은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JDI는 접이식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를 중국의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와 동시에 개발하고 있으며, 내년 여름에 이를 채용한 제품이 양산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JDI와 공동 개발중인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 OPPO가 개발중인 접이식 스마트폰의 프로토타입이 공개된 만큼 OPPO / Vivo를 소유한 BBK나 글로벌 브랜드인 화웨이등이 JDI와 협력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 니케이 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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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디스플레이의 주요 공급원중 하나인 JDI(Japan Display)가 발표한 차세대 픽셀아이(Pixel Eyes)를 통해 아이폰7이 방진/방수를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JDI가 발표한 픽셀아이는 이를 뒷받침하듯 방수 및 디스플레이에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도 터치를 인식하고, 스타일러스펜을 사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8mm의 베젤에서 .5mm의 베젤폭이 줄어 더욱 슬림한 외형이 특징이며, LCD 안에 터치스크린 센서를 통합한 형태의 인셀 디스플레이이며, JDI 자체 설계 기술로 작은 화면에서도 4K급의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러한 기능으로 MacRumos를 비롯한 해외 IT매체는 아이폰7이 방수 및 감압터치가 가능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방진/방수를 지원할 것이라 추정하고 있으며, 중국 ESM차이나닷컴 애널리스트를 통한 중국 부품업계의 루머를 통해서도 애플 공급업체들이 방진/방수와 관련된 장비를 도입하고 있는 상태라는 것이 확인되기도 했었습니다.



* 참고로, 최근 출원한 애플의 특허에 따르면 차세대 아이폰은 전자 기판을 코팅한 다음 장치 내부를 실리콘으로 커버해 수분으로부터 보호하는 방식을 채택할 것으로 보이며, 이 방식은 수분으로 부터 납땜 부품의 부식이나 전자 기기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인쇄 회로 기판(PCB)의 포멀 코팅을 해 외부 전자기 간섭의 표면 (EMI) 차폐 및 소수성(hydrophobic) 컨 포멀 코팅을 증착하는 단계를 거쳐 내부 부품의 습성을 향상 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특허는 기존의 소니/삼성등의 스마트폰이 내부 실링을 포함 내/외부 모두 방수처리를 통해 스마트폰의 부피가 늘어나는 단점과 달리 기판에 코팅을 하는 것으로, 아이폰의 디자인과 크기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아이폰7은 현재보다 더 슬림하고 방진/방수까지 갖춘 제품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MacRumors, Patently Appl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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