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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자사의 하반기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메이트10(Mate 10)과 메이트10 프로(Mate 10 Pro)를 독일 뮌헨에서 열린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16:9 비율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메이트 10은 730니트의 밝기로 야외에서의 시야성을 높였으며, 기린 970 옥타코어 프로세서, 4GB RAM / 64GB ROM(microSD 지원), IP53 등급의 방진/방수를 지원하며, 18:9 비율의 FullView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메이트10 프로는 6인치 FullHD+(2160 * 1080) 디스플레이와 기린 970, 4GB RAM / 64GB ROM, 6GB RAM / 128GB ROM, 3.5mm 이어폰잭, IP67수준의 방진/방수를 지원합니다.




또한, 두 기종은 모두 NFC, 블루투스 4.2, 4000mAh 배터리(30분만에 최대 58% 충전 가능한 Superfast Charge 지원), 라이카와 제휴한 1200만 RGB + 2000만 모노크롬 구성의 듀얼 카메라(F1.6, Summilux-H 렌즈, 4in1 하이브리드 포커스, 하이브리드줌, OIS), 전면 800만 화소 카메라(F2.2),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기반의 EMUI 8.0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갤럭시 S8 / 갤럭시 노트8에서 지원하는 덱스 스테이션 기능과 유사한 데스크탑 모드를 지원하며, 독을 사용하는 삼성과 달리 USB 3.1(USB Type-C) 및 HDMI 케이블만으로 외부 디스플레이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 마우스는 블루투스 연결)



* 메이트10 699유로, 메이트10 프로 799유로, 포르쉐디자인 1399유로



* 이전과 같이 스페셜 모델인 메이트10 프로 포르쉐 디자인도 함께 공개하였으며, 6GB RAM / 256GB ROM을 탑재해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출처 : 화웨이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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