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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IFA2014를 통해 발표하였던 기업 전용 러기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갤럭시탭 액티브(Galaxy Tab Active)’의 후속 모델인 갤럭시탭 액티브2(SM-T395)가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전작과 같이 산업현장에 특화된 러기드 제품인 갤럭시탭 액티브2는 IP67수준의 방수/방진과 함께 1.2m 높이에서 떨어져도 충격을 견딜 수 있는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젖은손이나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간편히 이용할 수 있는 High sensitivity모드와 바코드 스캐닝, 고객 서명 등의 기능을 갖춰 B2B 시장에 최적화된 모델입니다.





또한, 보안 플랫폼인 녹스(KNOX)를 적용해 보안이 강화되었으며, 8인치 1280 * 800 디스플레이, 엑시노스 7870 옥타코어 프로세서, Mali-T830 GPU, 3GB RAM, 16GB ROM, 전면 500만 / 후면 8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7.1.1 누가 기반으로 동작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외에도 갤럭시탭 액티브2는 S펜과 음성인식 AI서비스인 빅스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태블릿임에도 불구하고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국내에서는 개인용이 아닌 B2B 시장을 타겟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 LTE 모델 기준 500유로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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