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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은 엑스페리아 XA2 울트라의 마이너 업그레이드 모델인 엑스페리아 XA2 플러스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기존 XA2 시리즈와 동일한 2300만 화소 모션아이 카메라와 스냅드래곤 630을 탑재한 엑스페리아 XA2 플러스는 더 좁은 베젤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며, XA2 시리즈중에서는 처음으로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엑스페리아 XA2 플러스는 6인치 FullHD+(2160 * 1080, 18:9) 디스플레이, 2.2Ghz 스냅드래곤 630 옥타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508 GPU, 4GB / 6GB RAM, 32GB / 64GB ROM, 후면 2300만 화소 카메라(1/2.3인치, 84도 광각, F2.0), 전면 800만 화소 카메라(1/4인치), 3850mAh 배터리(퀵차지 3.0 지원)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157 x 75 x 9.6 mm, 205g으로 크기에 비해 무거운 바디이지만, OmniPresence 디자인 및 메탈 재질로 인해 그립감은 높아진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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