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삼성은 스마트폰의 화면비율을 높이기 위해 디스플레이내 셀피 카메라를 탑재한 프로토타입 기기를 테스트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내 셀피 카메라가 탑재될 경우 아이폰X 및 G7등 타사의 스마트폰들이 화면비를 높이기 위해 사용중인 노치 디자인과 팝업 및 슬라이드식 카메라보다 디자인에서 한단계 앞선 것이며, 현재 테스트중인 프로토타입 기기들이 초기단계 수준이므로 상용화는 2020년경에 출시될 갤럭시 S11 또는 노트 시리즈에서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디스플레이내 셀피 카메라가 탑재될 경우 카메라 및 센서류를 위해 별도의 베젤 또는 팝아웃 모듈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풀디스플레이에 가까운 스마트폰 디자인이 구현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Samsung_News_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