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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초 발표할 갤럭시 S10 시리즈중 대화면 모델인 갤럭시 S10 플러스가 현재의 화면비 83.6%보다 큰 93.4%의 화면비를 보여줄 것이라를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93.4%의 화면비는 현재 스마트폰중 가장 넓은 화면비인 OPPO Find X의 93.8%에 근접하는 것이며, 이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상/하단 베젤을 한계에 가깝도록 줄여야 하기 떄문에 디스플레이내에 셀피카메라 및 센서가 배치되거나 슬라이드 또는 팝업식으로 디자인되어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화면비를 높이기 위해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FoD) 및 디스플레이내 센서 탑재(UPS), 디스플레이내 스피커 탑재(SoD)가 모두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S10 플러스는 갤럭시 S9 플러스의 3500mAh 보다 늘어난 4000mAh 배터리가 탑재될 예정이며, 더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하는 스냅드래곤 8150(스냅드래곤 855) 및 엑시노스 9820과 함께 사용해 실사용시간이 비약적으로 늘어날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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