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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인코딩 플레이어를 사용하다가 무인코딩이 인코딩된 동영상보다 하드웨어 사용율이 높아 배터리 소모가 높은듯하여 결국 인코딩을 한뒤 무인코딩 플레이어에 넣는 만행(-_-)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 나름 합리적(?)인 사고였는데, 생각해보면 일을 중복으로 하는 바보같은 일??


여러 영상을 보다보니 인코딩 시간이 오래걸려 조금 더 빨리할 수 없을까? 고민하던중 다음 팟 인코더, 바닥 인코더, 곰 인코더등을 비교해보니 결국 그게 그거인듯하여 예전부터 고려했던 스누피님의 인코더와 VCi중 먼저 VCi를 사용해봤습니다.


* 프로그램 다운로드 : http://teus.me/category/IT/iPhone




VCi는 기본적으로 대부분 동영상을 다 지원하고(간혹 몇몇 동영상은 지원안한다고 하는데 경험해본 적이 없음), 변환할 동영상을 드래그한뒤 아래 '변환' 버튼만 누르면 인코딩이 됩니다.


옵션으로 비디오를 인코딩할 것인지 묻는것과(기본값은 음성만 인코딩합니다.), 기기종류, PAR 선택인데..

기기종류외에는 특별히 옵션을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 인코딩을 할 경우 H264로 되며, PAR는 제작자는 기본값은 PAR<1.5를 추천




인코딩을 시작하면, 동영상에서 오디오를 추출후 인코딩하여 비디오와 합성하는 과정으로 인코딩이 됩니다.





그리고, 2.35G의 동영상이 아이폰용으로 인코딩되기까지 시간은 5:15분(5시간이 아닌 5분 15초)이라는 매우 짧은 시간이 소모됩니다.




동일한 파일을 다음 팟 인코더에서 인코딩할 경우 1시간 가까이 걸리는 것에 비하면, 매우 빠른 시간이죠.

다만 영상을 인코딩하지 않아 용량이 줄어들거나 하지는 않지만, 빠른 인코딩 시간을 원한다면 VCi는 최고의 인코더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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