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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오늘 열린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자사의 플래그쉽 라인인 미9와 미9 투명에디션(Transparent Edition), 하이 미드렝니지급 미9 SE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미9은 6.39인치 FullHD+(2340 * 1080, 물방울 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미9은 삼성의 디스플레이와 고릴라글래스6를 사용하고 있으며, 스냅드래곤 855, 6GB RAM / 128GB ROM, 8GB RAM / 128GB ROM, 후면에 1200만(삼성 ISOCELL S5K3M5 센서, F2.2, 2배 광학줌) + 4800만(소니 IMX586 센서, F1.75, 6P 렌즈) + 1600만(소니 IMX481 센서, F2.2, 117도 광각) / 전면 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후면에 사파이어 글래스로 카메라 렌즈를 보호하고 있으며, AR 아바타 및 틱톡과의 통합 모드를 지원한 채 DxOMark 테스트를 통해 107점이라는 놀라운 점수를 기록해 이전 모델들에 비해 카메라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전 세대보다 25% 더 빠른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와 구글어시스턴트 버튼, 블루투스 5.0, 듀얼 GPS, 적외선 포트 및 NFC, 27W 고속 충전(퀵차지 4+)을 지원하는 33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9 파이 기반의 MIUI 10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샤오미는 미9 6GB RAM 모델을 2999위안, 8GB RAM 모델을 3299위안, 12GB RAM과 256GB ROM, F1.47의 밝은 조리개값의 4800만 화소 카메라(7P 렌즈)를 사용한 투명한 바디의 미9 투명에디션을 3999위안에 2월 26일부터 판매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샤오미는 5.97인치 FullHD+ AMOLED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712, 6GB RAM / 128GB ROM, 전면 2000만 / 후면 1300만(초광각) + 800만(망원), 3070mAh 배터리를 탑재한 미9 SE도 함께 발표하였으며, 1999위안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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