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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자사의 아웃도어 러기드 스마트폰 라인인 '엑스커버'의 가장 상위 모델이 될 '엑스커버 필드 프로(Xcover FieldPro)'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갤럭시 S8 액티브이후 가장 상위 스펙의 러기드 스마트폰이 될 엑스커버 필드 프로는  MIL-STD-810G 및 IP68 인증을 받아 수심 1.5m에서 30분간 견딜 수 있거나 일상적인 내충격 및 진동을 견딜 수 있으며, 배터리가 교체가능한 4500mAh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기본 패키지에 4500mAh 배터리 2개 제공)


또한, 5.1인치 QHD(16:9) 디스플레이와 갤럭시 S9에 사용된 엑시노스 9810, 4GB RAM, 64GB 스토리지(microSD 최대 512GB 지원), 전면 800만 / 후면 1200만 화소 카메라(듀얼픽셀), 지문인식스캐너등 대부분 하드웨어 스펙은 갤럭시 S9와 유사하며, 푸시투 토크를 위한 전용 버튼과 장갑등을 끼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바디 디자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엑스커버 필드 프로는 구급차, 시카고 경찰서, 시아틀 소방서, FEMA 및 미국해안경비대등에서 사용하는 퍼스트넷 밴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AT&T 독점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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