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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개발중인 5G 스마트폰인 M2001J2E / MJ2001J2C가 중국 3C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인증을 통해 두 기기는 모두 30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MDY-11-EF 충전기가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최대 66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것이 확인되어 두 모델이 내년 초 출시할 차기 플래그쉽인 '미10', '미10 프로'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66W 속도와 비슷한 OPPO의 고속 충전의 경우 65W 고속 충전으로 4000mAh 배터리를 0% 에서 100%까지 28분만에 완충을 하는 만큼 샤오미의 고속 충전 기기도 이와 비슷한 속도로 완충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추정되며, 배터리 소모가 많은 5G 기기인 만큼 빠른 충전속도와 함께 많은 배터리 용량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Playful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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