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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연말 ~ 내년초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 A91(SM-A908 및 SM-A905, 지역에 따라 갤럭시 S10 라이트로 출시)'의 3D 렌더링 이미지가 @OnLeaks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내년 2월에 출시될 갤럭시 S11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출시될 갤럭시 A91은 갤럭시노트10과 같이 전면 중앙 상단에 펀치홀을 뚫어 셀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후면은 직사각형 카메라 범프내에 다수의 카메라가 배치되고 긴 배열로 인해 루머로 알려진 것과 같이 잠망경 스타일의 광학줌이 탑재될 것임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볼륨 및 전원 버튼이 오른쪽, 하단에 USB-C 포트가 배치되고, 물리 지문인식스캐너가 없어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를 탑재한 것으로 추정되며, 6.7인치 FullHD+ Super AMOLE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55, 8GB RAM, 128GB 스토리지, 45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4500mAh 배터리, Wi-Fi 802.11ac, 블루투스 5.0, 162.4 x 75.6 x 8.1mm 크기로 알려졌습니다.


이외에도 갤럭시 A91은 4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와 1200만 화소 초광각 + 500만 화소 망원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에 Tilt OIS를 지원하고 있으며, 전면에는 3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할 예정입니다.




출처 : @On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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