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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10월 22일 미 특허청(USPTO)를 통해 Class 9(가상 현실 헤드셋, LED 디스플레이, 라우터, 디지털 도어록, 배터리 충전기, 태블릿 PC, 휴대용 컴퓨터, Vidoe 프로젝터, 스마트 워치, 스마트 폰 및 오디오 스피커)에 해당되는 갤럭시 스페이스(Galaxy Space)라는 상표명을 출원하였습니다.




약 1년전 윈도우10홈 기반에 2.84Ghz 옥타코어 프로세서(스냅드래곤 850), 8GB RAM을 탑재한 채 Geekbench에 포착된 기기로 추정되는 갤럭시 스페이스는 갤럭시 기어 VR 이후 오랜만에 삼성이 출시하는 VR기기가 유력하나 2 in 1 노트북 또는 제로베젤을 상요한 스페이스 모니터일 가능성도 있는 상태입니다.


* 참고로, 삼성은 2014년 11월 오큘러스와 협업으로 기어 VR을 출시한 이후 갤럭시 S10까지 이를 지원했었으나 현재는 지원을 종료한 상태이며, 이번 상표명 출원으로 기어 VR의 서비스는 종료했지만 지속적으로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어 곧 이를 활용한 제품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LetsGo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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