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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는 외부에 e-ink 보조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씽크북 플러스 2세대(ThinkBook Plus Gen 2)'를 CES2021을 통해 공개하였습니다.




멀티 터치 및 화면비 68%의 12인치 WQXGA(2560 * 1600) e-ink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씽크북 플러스 2세대는 전자의 10.8인치 화면비 48%보다 더 커졌으며, 내부에는 13.3인치 WQXGA(2560 * 1600) 해상도의 터치 지원 IPS 디스플레이(최대 400 니트 밝기, Dolby Vision 및 TÜV Rheinland Low Blue Light 인증)를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UMA(Unified Memory Architecture)에 통합 된 Intel UHD 그래픽이 내장된 11 세대 Intel Core i7 프로세서, 최대 16GB LPDDR4x 듀얼 채널 RAM 및 1TB M.2 2 PCIe Gen4 SSD을 사용할 수 있으며, ThinkShutter가 있는 HD웹캠,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는 2W 하만 카돈 스피커 * 2, 마이크 4개, USB-C 썬더볼트4 2개, 3.5mm 이어폰잭, WiFi6, 블루투스 5.0, 지문인식스캐너, 통합 스타일러스 펜, 65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53Whr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씽크북 플러스 2세대는 이번 분기부터 가장 하위 모델 기준 1549달러에 출시될 예정이며, 지역에 따라 일부 스펙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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