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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맥북에어, 맥북프로, 아이맥에 사용된 M1 프로세서의 후속이 될 M2를 4분기부터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M2 프로세서는 M1이 5nm 공정을 사용한 것과 달리 TSMC의 4nm 공정을 사용하며, 인텔 프로세서와의 격차를 더욱 벌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M2 프로세서의 생산은 이미 예약된 상태로 2021년 4분기부터 생산에 들어가 2022년에 출시될 차세대 맥북에어 및 맥북프로에 사용되며, 아이맥의 경우 M2가 아닌 M1 기반의 커스텀 프로세서가 사용될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애플은 아이폰13 시리즈에 사용될 A15의 생산을 5월말로 앞당겼으며, M2의 생산은 현재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칩 부족 현상으로 계획이 미루어지거나 연기될 가능성도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Toms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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