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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llels는 자사가 개발한 패러렐즈 16.5 for Mac이 M1 프로세서를 사용한 맥북에어, 맥북, 맥미니에서 기존보다 30% 빠르게 윈도우10 ARM을 네이티브로 구동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벤치마크를 통해 M1 사용 맥은 윈도우10 ARM을 기준으로 2019년에 출시된 15인치 맥북 프로(인텔 i9, 32GB RAM, 라데온 프로 베가20)보다 30% 빠른 성능을 보여주며,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한 맥북 에어에 비해 2.5배 더 적은 배터리를 사용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윈도우10 ARM 버전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소비자들을 위해 공식적으로 판매하지 않으며, 오직 윈도우10 ARM 인사이드 프리뷰를 통해 공개되고 일부 프로그램에 호환성이 있어 활용도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패러렐즈 16.5 for Mac는 기존에 패럴럴즈 16을 보유한 유저들은 추가 비용없이 자동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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