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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무한도전은 TV 특강 2부, 간다 간다 뿅 간다 1부로 이루어졌는데, 시청하면서 빵터진 장면이 있어 포스팅을 해봅니다.

바로 시청자의 일일 심부름꾼으로 나선 노홍철때문인데요.




한 시청자에게 ‘급하게 나와서 쌩얼로 출근했어요. 오셔서 화장 좀 해주세요’라는 심부름을 받고 화장을 해주기위해 출동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노선장의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는 순간 난리난다는 화장법 때문입니다.




눈꼬리는 위로, 청순 큐티스타일의 고객 요구사항을 파악한 우리의 노찌롱은 과연 어떤 화장을 하게 될까요?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는 순간 남자들이 자석처럼 붙는다는 노홍철표 화장 시작!!




눈꼬리가 쳐진 고객을 위해 눈이 커보이는 한가인의 스모키 화장!

노선장말로는 귀여운데 쉽게못보는 '귀여운데 눈에 포인트를 줘서 상사도 쉽게 못보는' 스타일 화장! ㅋㅋ




결국 시청자의 화장을 망친 노홍철이 미안한 마음에 반차를 쓰라고 권유하고, 직접 상사와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시청자의 직장상사가 얼굴을 보고 반차 허락 결정!!

업무용이 아닌 화사한(?) 노홍철표 메이컵으로 나름 해피엔딩으로 끝났답니다.

역시 노홍철의 말빨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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