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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런치의 여왕을 봤을때 가장 먼저 생각났던게 '나도 저렇게 맛있는 오무라이스가 먹고 싶다' 였습니다. 그때쯤에 알게된 '오무토 토마토'... 오늘 명동에 갈일이 있어서 오랜만에 다시금 이곳을 찾았습니다.


위치 : http://www.omutotomato.co.kr/ (전국 각지에 체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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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은 진한 오렌지빛의 강렬한 분위기로 통일성을 주고있고, 의자와의 대비가 강해 일명 '사진빨 잘받는 곳'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

런치의 여왕과는 대비대는 매장분위기이죠? 엔틱한 분위기 Vs 캐쥬얼틱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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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문한 것은 '고구마 퓨레 오무라이스'입니다. 칠리나 크림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오무라이스 기본 맛(?)을 지키면서 고구마가 올려진 이것이 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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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라이스는 사이즈별로 레귤러, 라지, 엑스라지로 나오는데 일반적으로 레귤러 사이즈면 부담없는 양이고, 남자분들은 라지정도면 배부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엑스라지는 먹어본 적이 없어서 -_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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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라이스는 역시 계란과 그안에 감춰진(?) 쌀이 좋아야하죠. 오무토 토마토는 청정미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괜찮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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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별5개 만점에 3개반정도.. (즐겨찾을 곳은 아니지만, 가끔 괜찮은 먹을꺼리)
프랜차이즈 오무라이스치고는 가격대도 적당하고, 맛도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사실 런치의 여왕에 나오는 오무라이스와는 느낌부터 틀린 것이죠. 그래서인지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오무라이스라면 오무토 토마토를 사람들에게 추천하곤 합니다.

하지만, 특제 데미그라스 소스의 오무라이스는 정말 먹고 싶어요 ㅠ.ㅠ



Post Script : 루체비스타 정말 볼만해요. 1월 7일까지한다고 하니 한번쯤 방문해보세요 ^^;



[ 민주리™ 맛집 위치 로그 : http://say2you.tistory.com/loc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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