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현재 모바일 기기에 장착되는 가장 빠른 프로세서로는 2.3Ghz인 퀄컴의 스냅드래곤 800이지만, 2014년에는 3Ghz가 넘는 고클럭 프로세서들이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바일 프로세서는 2011년 ARM Cortex기반 A8 프로세서가 싱글 1.4Ghz를 돌파한이후 쿼드코어를 지원하며서도 2.5W라는 낮은 TDP를 가진 스냅드래곤 800까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20nm 공정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내년에는 현재보다 소비전력이 25% 감소하고, 30% 빠른 속도를 가지면서도 1.9배 트랜지스터 밀도가 높은 프로세서들이 생산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빠르고 저전력인 기기들을 만나고 싶다면 몇달 안남은 내년을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올해 28nm인 모바일 프로세서는 2014년도에는 20nm, 2015년 하반기엔 16nm로 전환될 예정으로 인텔과 AMD가 경쟁하던 PC시장처럼 더 빠르고, 저전력인 프로세서들의 경쟁은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