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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도였나? 청담동에 있는 아웃백을 처음 가본이후.. 그리 많이 가볼 기회가 없었던 (물론 애써 찾아가지도 않았지만) 패밀리 레스토랑..
하지만, 어제 모든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20% 할인되는 신용카드로 교체한 이후 신고식(?)을 하러 가까운 이곳을 찾아가봤습니다.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죽전 2동 1703블록 (이마트 건물 2층)
전화번호 : 031-898-1381
홈페이지 : http://www.outba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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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하면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부쉬맨브래드' 아웃백 메뉴중에서는 가장 맛있다고 소문난 것이라(ㅎㅎ) 항상 리필해왔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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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샐러드'입니다. 가장 무난한 허니머스타드 드레싱과 함께.. 뭐.. 따로 주문하기는 돈 아깝고. 메인에 사이드로 딸려나와 먹는 그런거죠뭐... 그래도, 립이나 스테이크를 먹기전에 상큼하게 입맛을 바꿔준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합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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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에 '멜티드 치즈'를 추가한 것.. 이걸 먹다보니 자꾸 스모키 살룬의 감자튀김이 생각나더라구요.. 가격이나 맛이나 역시 스모키 살룬 감자튀김의 압도적인 승리!!
그래도, 밍숭맹숭한 감자튀김보다는 치즈를 올려 먹는게 조금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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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립 오브 비프'.. 호주산 고기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적어도 어제의 VIPS 스테이크보다는 맛있었습니다. 고기 육즙이나 향도 살아있었고.. 씹는맛도 아웃백의 스테이크들 중에서 제일 좋았던 것 같으며, 무엇보다 고기 자체가 괜찮았았습니다.

참!! 사이즈 선택할 수 있었는데 중간 사이즈를 주문해도 성인 남성 한분이 드시기에는 무난한 사이즈였습니다.
비슷한 패밀리 레스토랑중 아웃백이 그나마 스테이크 하나만큼은 좋더군요. (그래도.. 스테이크를 비슷한 가격대에서 선택해야한다면 브라질리아가 더 낫죠 ^^;;)

더군다나 요즘에 CF에서 많이 광고를 해서인지.. 서버들의 친절도나 음식의 질은 예전에도 괜찮았지만, 그보다 더 좋아진 것 같았고, 무난하게 먹기 좋기 좋았습니다.
- 사실 음식 먹는데 옆에서 참견(?)하는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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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때는 '부쉬맨브래드' 포장.. ㅋㅋ
지금 이글을 쓰는 아침 대용으로 커피한잔과 함께 하고 있는데.. 역시나 아웃백에서는 이게 젤 맛있어요.


P.S. 아웃백 죽전점의 장점은 역시나.. 이마트와 함께 있어 가족 외식하기 좋고, 배부른 상태에서 천천히 마트 구경하는것도 또하나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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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콩다방을 자주 찾지만, 그래도 별다방이 '그린티 프라푸치오' 만큼은 최고..


[ 민주리™ 맛집 위치 로그 : http://say2you.tistory.com/loc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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