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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제품 분해 리뷰 및 부품판매를 하고 있는 iFixit는 11일 글로벌 공식 발매를 한 삼성 '갤럭시 S5'를 분해하여 수리 용이도를 평가하였습니다.




분해에 사용된 제품은 AT&T용으로 발매된 'SM-G900A'으로 수리용이성은 갤럭시 S4가 10점 만점에 8점을 받은 것에 비해 갤럭시 S5는 5점으로 전작에 비해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는 IP67 수준의 방진/방수가 적용되었기 때문이며, 전면 패널을 이전과 같이 나사로 여는 것이 아닌 접착제를 열로 녹여가며 분리해야하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 참고로 같은 방진방수폰인 갤럭시 액티브에도 센터에서 직접 수리가 아닌 리퍼등의 형식으로 처리해주고 있습니다.


출처 : iFi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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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5를6월25일개통하고10숼중순까지5번이나서비스받음 ᆢ아직도내폰은서빙샌이보관중실험한다며갤4로대체해주었는데이건 괞찮고 왕짜증나네요 ᆢ짜꾸만삼성이싫어지네요오늘(25)연락준다는기사는감감무소식ᆢ어디다하소연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