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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차세대 아이폰6에 코닝의 고릴라글래스가 아닌 사파이어글래스가 사용된다는 소문에 뒷받침하듯 미국 애리조나 사파이어 공장에서 생산된 패널을 중국의 협력업체에 공급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미국내 IT 사이트들을 통해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매체들은 UBS리서치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와 같은 내용을 보도했으며, 이 보고서에 따르면 GT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스(GTA)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된 사파이어들이 중국의 사파이어커버 협력사로 보내졌다고 합니다.


참고로 애플은 작년 9월 아이폰 디스플레이에 사용하기 위한 '사파이어 라미네이트' 기술 특허를 출원하기도 했으며, 이 내용에 따르면 유리 사파이어 시트를 여러번 녹여 표면에 사파이어 구조를 형성하여 흠집에 강한 디스플레이를 만들기 때문에 보호필름을 붙이지 않아고 스크래치에 매우 강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5의 렌즈 보조 덮개용 및 아이폰 5S 홈버튼을 통해 사파이어를 사용한 전례가 있는 애플은 2년전부터 사파이어 생성로를 구입하려는등 이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업계에서 알려졌었는데, 이미 GTA와 협력하여 지난해말 100개의 사피어어 노(Furnace)를 설치했으며, 1분기에 400 ~ 500기, 2분기에 1000기를 추가로 증설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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