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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Xaiomi)는 오늘 베이징에서 열린 미디어이벤트를 통해 세계 최초로 NVIDA의 테그라 K1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Mi Pad'을 발표하였습니다.




엔비디아의 테그라 K1의 32비트 버전의 경우 Cortex-A15 쿼드코어 CPU를 탑재하고, 데스크탑용 지포스 600 시리즈의 케플라(Kepler) 아키텍처를 사용한 192 코어 GPU를 탑재해 CUDA, OpenGL 4.3, DirectX 11을 지원하며, PS3 및 Xbox 360을 뛰어넘는 성능을 보여주는 모바일 AP입니다.


이러한 AP를 탑재한 샤오미 미패드 역시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와 같은 2048 * 1536 해상도를 보여줍니다.




테그라 K1의 성능은 현재 출시된 모바일AP중 최상급으로 안투투 벤치마크 점수가 4.1만점이 넘으며(최근 nvidia sheld 2의 경우 4.4만점 돌파) 이는 비교 대상인 스냅드래곤 805의 3.8만점대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입니다.




강력한 성능을 가진 Mi Pad는 화이트, 블랙, 핑크, 옐로우, 그린 색상이 있으며, 크기 202.1 x 135.4 x 8.5mm, 무게 360g으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보다는 약간 무겁습니다.


또한 샤오미는 Mi Pad를 발매시기를 아직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16GB ROM버전의 경우 1499위안(약 24.7만원), 64GB ROM 버전은 1699(약 28만원)에 6월 이후 발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샤오미 Mi Pad 스펙

7.9인치 2058 * 1536(326ppi) 디스플레이

2.2Ghz Tegra K1 쿼드코어 프로세서

2GB LPDDR3 RAM

16GB / 64GB ROM

전면 500만, 후면 800만 화소 카메라(F 2.0, FullHD 촬영 지원)

Wi-Fi 802.11/b/g/n/ac

Bluetooth 4.0

안드로이드 4.4 킷캣

6400mAh 배터리

스테레오 스피커


출처 : 샤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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