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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들어 먹는 5탄입니다. 꾸벅(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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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집에서 만들어 먹는 '초간단 치즈'


오늘 한강 불꽃놀이가 있는 날이라 急도시락을 싸게되어 집안에 있는 재료들을 총동원하여 뭘 만들까..? 고민하다 생각해낸 '베이컨말이 볶음밥'입니다.
물론.. 이번 5탄역시 총 제작시간 30분이 안걸리는 간단한 음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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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양송이 버섯, 양파, 당근, 계란2개, 소금, 후추, 올리브유, 밥한공기면 끝입니다.
이 재료들은 냉장고를 뒤져 나온 것들이라.. 조금씩 달라도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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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올리브유를 후라이팬에 중불로 가열한 다음에 다진 야채와 베이컨을 소금, 후추로 살짝 간을 한다음 볶습니다. (제대로 할려면 재료별로 별도로 볶으시는게 좋습니다만.. 맛은 크게 차이안나서 한번에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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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들이 익으면 밥을 넣고.. 다시한번 볶아주시면 됩니다.(소금, 후추로 적당한 간을 보세요)
다 볶아지면. 잠시 식힌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만들어주시면 1단계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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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젠 베이컨을 한바퀴 감아주세요. (지금 생각해보니 베이컨이 없다면, 김을 말아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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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재료에 나온 계란 2개를 잘 풀어 소금 약간으로 간을 한다음 베이컨을 두른 볶음밥에 옷(?)을 잘 입혀주시면.. 완성입니다. 제가 손재주가 없어서.. 이것만큼은 이쁘게 만들기가 어렵더라구요.. 이런거 잘하시는 분을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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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말이 볶음밥 완성~
소금과 후추만으로 간을 했지만, 베이컨을 감싸줬기 때문에 별도의 소스등이 없어도 충분하구요.
기호에 따라.. 토마토 소스등을 살짝 뿌려주셔도 좋습니다요.

이상은 기존 집에서~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었던 '베이컨말이 볶음밥'이였습니다.
꾸벅(__)


P. S. 올해도 한강의 불꽃놀이는 아름다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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