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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갤럭시 S5 광대역 LTE-A'를 출시한 삼성이 스냅드래곤 805를 탑재한 또다른 플래그쉽인 'SM-G901F'를 준비중인 것이 블루투스 인증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7월 10일자로 Bluetooth 인증을 통과한 'SM-G901F'는 갤럭시 F 또는 '갤럭시 S5 광대역 LTE-A'의 유럽형 모델로 스냅드래곤 805 (APQ8084)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지금까지 '갤럭시 S5 광대역 LTE-A'의 유럽형 모델은 루머를 통해 20nm 공정의 엑시노스(Exynos) 5430 + 인텔 xmm7260 모뎀 조합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블루투스 인증을 통해 엑시노스가 아닌 스냅드래곤이 사용된 것을 통해 드랍되었다던 'F 프로젝트'인 '갤럭시 F'일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갤럭시 F'는 5.1인치 QHD(2560 * 1440)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퀄컴의 최상위 AP인 스냅드래곤 805가 탑재 및 메탈 케이스 서플라이체인이 완전하지 않아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루머가 있기도 했으며, SM-G901F가 '갤럭시 F'라는 네이밍으로 출시된다면 삼성이 장기적으로 갤럭시 F 시리즈를 현재의 S 시리즈를 S5를 마지막으로 완전히 대체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또는 봄 갤럭시 S, 여름 갤럭시 F, 가을 갤럭시 노트 일 수도 있겠네요.


출처 : @evleaks, Bluetooth 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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