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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K100D..
지난주부터 베이징 - 천진을 헤매다 드디어 집으로..
물론.. 완전소중 김여사님도 중국출장에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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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회사에서 보내준거라 갔지만, 앞으로는 자기 돈 내고는 절대 중국에 안간다던 씰..
난 집에서 며칠째 카레만 먹었는데.. 그래도 김여사는 맛난거 먹고 왔구나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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