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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공상시보(工商時報)는 아이폰5c를 생산하는 위스트론과 폭스콘이 제품 생산을 축소한 것을 통해 애플이 아이폰5s와 함께 출시한 아이폰5c를 2015년에 단종시킬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아이폰5s와 달리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한 아이폰5c는 아이폰5를 대체해 보급형 시장을 선점할 것을 기대하고 있었으나 아이폰5s와 크게 차이나지 않는 가격으로 인해 예상보다 저조한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또한, 최근 16GB, 32GB를 단종하고, 스토리지 용량을 줄인 8GB 모델만 2년 약정시 무료로 판매하고 있어 아이폰6 출시와 함께 이마저 단종될 것이라고 예상되기도 했습니다.


애플은 애플페이 및 터치ID등 최신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아이폰5c의 생산을 중단하는 대신 연말까지 부족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공급을 맞추는데 주력하며, 아이폰 라인업을 아이폰5s,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로 개편할 것으로 보입니다.


* 재고로 남은 아이폰4s와 아이폰5c에 대한 재고처리를 연말부터 시작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공상시보(工商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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